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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퀸즐랜드주 백신 미접종자에게 모든 장소 개방

퀸즐랜드 정부가 다음 주 부터 코로나 규제를 대폭 완화함에 따라 퀸즐랜드 전역의 대부분의 장소가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개방된다.  4월 14일 목요일 새벽 1시부터 모든 장소가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개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술집, 클럽, 카페, 레스토랑, 테마파크, 카지노, 영화관, 결혼식, 쇼그라운드, 갤러리, 도서관, 박물관, 경기장 등에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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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홍수 피해자 2만 달러씩 추가 지원

  NSW 주의 홍수 피해 지역에 거주하며 재해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주민들에게 도미닉 페로테 총리는 리스모어 지역 주민들에 최대 2만달러의 추가 피해 복구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집을 소유하고 있는 홍수 피해지역 주민들에게는 최대 15,000달러를 집 수리비를 받게 되며,  전자제품 및 가구교체 비용 5,000달러가  추가로 지급된다. 리스모어, 교글, 발리나, 바이런, 호크스베리, 클래런스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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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4월 4일부터 65세 이상 4차 접종 시작

호주가 4월 4일부터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시작한다.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고령층 및 장애요양원 거주자, 50세 이상 원주민, 16세 이상 면역 저하자 등 약 20만명이 포함됐다. 또한 정부는 고령층 중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서둘러 접종할 것을 권고 했다. 이들은 예약 방문 없이 클리닉, GP, 약국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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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치료제로 코로나 바이러스 3일만에 제거, 호주 TGA 잠정 승인

경구용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약이 3일 만에 바이러스를 제거한다고 연구 결과를 밝혔다. 미국에서 개발한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의 임상 시험 결과, 코로나에 감염된 후 경미하거나 중간 정도의 코로나 감염 증상을 약을 복용하면 바이러스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증상이 발생한 후 5일 이내에 약을 매일 하루에 두번 한번에 4개씩 5일동안 복용해야 한다. 몰누피라비르는 “경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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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휘발유세 6개월 동안 50% 인하

호주 정부가 연방 예산안 중 휘발유세를 3월 30일 부터 반값으로 인하 시켰다. 최근 호주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유가가 급등했다. 현재  44.4센트 였던 휘발유세를  50%로 인하해 $22.1센트인 절반 가격으로 내려갔다. 이 가격은 6개월 동안 유지된다. 해당 연방 예산안 발표로 인해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자동차 1대당 6개월 기준 약 300달러를 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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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직장내 인종차별 여전히 심각

  호주 기업들이 다인종 출신들보다 백인을 선호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다양성 위원회(Diversity Council)에서 조사한 ‘직장에서의 인종차별’ 보고서는 기업 지도자들이 인종 다양성 고용 목표를 설정하고 “화합”과 “문화적 포함”과 같은 애매한 용어에 의존하지 말고 직장 인종차별에 대해 직접적인 조치와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547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7%만이 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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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첫 주택, 보증금 5%로 구입 가능해져

조쉬 프라이든버그 연방 재무 장관이 연방 예산안 중 “새집 보증 제도” 를 발표하며 첫 주택 구입자들의 혜택을 대폭 확대 했다. 7월 1일 부터 연간 3만 5천명은 5%의 보증금 만으로 신규 주택이나 기존 주택을 구입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한부모 가정 부모들은 단 2%의 보증금만으로도 주택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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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득 126,000달러 미만 소득자(독신)에 250달러 현금 지급

조쉬 프라이든 연방 재무 장관이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연금수급자와 기타 복지수급자를 위한 일회성 현금지급액 250달러와 육아보조금 인상을 언급했다. 12만6000달러 이하의 소득자에게 일시적 현금지급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일회성 현금 보너스는 치솟는 휘발유와 치솟은 식료품 구입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0달러에서 400달러 사이의 현금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5월에 있을 연방 선거 전에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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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부활절 연휴부터 12일 동안 대중교통 무료

뉴사우스웨일즈 교통부 장관이 부활절 연휴 동안 그레이터 시드니를 가로지르는 기차,버스, 페리, 트램 등을 모두 무료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활절 연휴 기간 동안 12일 연속 무료 운행된다. 이 발표는 정부가 철도, 트램, 버스 노조와의  합의 후 나온 제안으로 매주 기차 네트워크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지난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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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6번째 대규모 산호초 백화 현상 발생

호주에서 여섯 번째로 심각한 대규모 산호초 표백 현상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해양 공원 관리청은 호주 해양 과학 연구소와 협력하여 약 750개 대산호초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산호초의 대량 백화 현상은 바다의 고온 현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년도 라니냐 현상으로 수온이 많이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예상을 빗나갔다. 라니냐 시기에 산호초의 백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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