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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례적 상황 없는 한 계획대로 23일 주경계 개방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일반적으로 규제 완화는 확진자 증가로 이어지지만 주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충분히 감당할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주경계개방 일정에 낙관적인 입장이다. 주총리는 “앤드류스 주총리가 멜번 주민이 빅토리아주 전역에서 이동할 수 있도록 허용한 날과 11월 23일 사이에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 없는 한, 그 날짜를 바꿀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케리 챈트 NSW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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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동안 멜번컵 경주마 7마리 목숨 잃어

올해에도 멜번컵 경주 도중 경주마 한마리가 결승선에 도착하지 못하고 부상을 입어 안락사됐다. 에이든 오브라이언이 조교한 두번째경주마 앤서니 반 다이크(Anthony VanDyck)가 결승선을 350미터 남겨놓고 다리가 부러져 몇 분 후 안락사된 것이다. 앤서디 반 다이크는 7년 동안 멜번컵 데이 경마에 참가했다가 목숨을 잃은 7번째 경주마이다. 2년 전 2018년에는 더클립스오브모허(The Cliffsofmoher)가 어깨뼈가 부러져경주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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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코로나19 확산때, 다수 멜버른으로 빠져나가

멜버른, 4월~6월부터 인구 순손실 8,000명 집계 빅토리아주 1차 코로나19 확산시 사상최대 주민이 멜번을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4월부터 6월까지 멜번 광역시 인구 순손실은 8,000명으로 분기 인구 손실로는 최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멜번 대도시뿐 아니라 빅토리아주 지방에서도 대탈출이 일어나 같은 기간 순인구 손실은3,000명에 달했다. 더데모그래픽그룹 버나드 솔트 전무이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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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D 주경계, NSW 지방에 문 열어

시드니 주민은 제외…빅토리아주 계속 봉쇄 퀸즈랜드 주경계 규제가 완화되어NSW 지방 주민에게 문을 열었다. 그러나시드니 광역 지역과 빅토리아주 거주 주민은 계속 출입이 거부된다. 호주는 11월 1일 국내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코로나19 국내 감염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6월 9일이후 5개월 만에 처음이었다. 32개 시드니 지방정부 지역은 계속 코로나19 위험지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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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5일 연속 신규 확진자 및 사망자 0명 기록

  빅토리아주 총리 다니엘 앤드류스는 어제 열린 멜버른 컵데이 휴일에 수천명이 사람들이 해변가로 모여 경계를 늦추지 말라고 당부했다. 수백명의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를 제대로 두지 않고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채 세인트 킬다, 윌리엄스 타운, 브라이튼 해변을 인파로 가득 메웠다. 주 총리는 닷새 연속 신규 확진자가 발생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염려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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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원예 노동자 2만 6,000명이 부족

마하르대표는 역대 최고의 수확기를맞아 일자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일꾼을찾을 수 없다고 호소했다. 에일워드씨는 “워홀러의 지역경제 기여를 과소평가할 수 없다”며 “워홀러는 32억 달러에 달하는 호주 관광경제에중요한 부문을 차지하고 매년 호주를 찾는 젊은 외국인 여행자가 20만 명이 넘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워홀러는 대부분 다른 관광객에비해 체류 기간이 더 길고 지출액도 더많을 뿐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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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퇴직연금 조기 인출 재정학대 대책 약속

크리스 조든 국세청장은 또한 상원예산심의에 출석한 자리에서 가정폭력과 재정학대 가해자들이 정부의 퇴직연금 조기 인출 제도를 남용하지 않도록 국세청의 관리를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소비자보호단체는 개인이 노령연금에서 총 2만 달러를인출할 수 있도록 한 조기인출제도를 통해재정학대로 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고 우려를 제기해 왔다. 호주건전성 감독청(APRA)이 발표한자료에 따르면 10월 18일 기준 퇴직연금을 조기 인출한 호주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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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섹 주경제 성적 보고서, 태즈매니아 분기 경제 성적 1위

NSW 남호주 공동 4위 – 빅토리아주는 3위로 밀려 지난 분기 태즈매니아 경제가 호주 최고의 성적을 냈으며 ACT는 2위에 올랐지만 빅토리아주는 순위가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컴섹(CommSec)에서 분기에 따른 호주주·준주별 경제성적을 평가하는 ‘Stateof the States (주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처음으로 태즈매니아가 3분기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호주 최남단 섬 태즈매니아는 코로나19 대유행이 야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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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전체 5개월만에 확진자 0명 기록

    호주가 약 5개월만에 코로나19 확진자 0명을 기록했다. 지난 금요일 20:00부터 다음날인 토요일 20:00시 24시간 기준 호주 전체 내에서 확진자 0명을 기록한것은 지난 6월 9일 이후 처음이다. 2차유행이 돌았던 빅토리아주에서는 112일 이후 락다운이 해제 된 후 나흘 연속 확진자 0명을 기록하는 중이다. 보건 관계자들은 앞으로 더 많은 규제가 완화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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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계연도 워홀러 연말정산건 전년도의 1/50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지난 회계연도 국세청(ATO)에서 처리한 워킹홀리데이 비자소지자 연말정산 신청건수가 2018-19 회계연도 9만 6,298건에서 1,876건으로 1/50이상 급락했다. 평균 과세소득도 2만 3,075달러에서 1만7,262달러로 감소했으며 평균 소득세는3,920달러에서 2,950달러로 줄었다. 매년 호주인 1400만 명이 연말정산을 접수하며 세금 환급은 1,080건이 넘는다. 2019-20년 국세청에서 발급한 세금환급 총액은 553억 달러에 달하며 GST 환급액은 총 769억 달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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