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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모레퍼시픽, 호주 래셔널 그룹과 맞춤화장품 개발 ‘맞손’

아모레퍼시픽은 호주 고급 스킨케어 전문기업 래셔널 그룹과 지분 투자를 동반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1992년 호주에서 설립된 래셔널 그룹은 단일 브랜드인 래셔널을 통해 피부 측정과 진단, 고객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룹은 호주 전역에 15개 플래그십 매장과 주요 병·의원 온라인채널을 갖췄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호주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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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실업 최대 타격은 숙박·음식서비스

경제활동 감소는 국내수요에 타격이 가장 커 4% 포인트 하락했고 사회규제와 학교 결석으로 인한 감소는 각 3%포인트 하락했다. 경제활동에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부문은 숙박·음식서비스와 운송· 우편·창고업으로 각 1.7%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음으로 전문·과학·기술 서비스가 1.3% 감소하고, 건설 1.2%, 도소매 1%, 예술·레크리에이션 서비스 0.5% 하락이 추정된다. 올해 전반기 나머지 부분에서 경제활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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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 여행제한 완화 더 기다려야

전국내각 회의에는 뉴질랜드 재신다 아던 총리도 참석해 호주-뉴질랜드간 여행제한 완화를 논의했다. 전국내각 회의 전 호주 언론은 호-뉴간 여행제한이 곧 풀릴 것 같은 뉴스를 쏟아냈지만 언론브리핑에서 모리슨 총리는 여행제한 해제에 대한 구체적인 시간표는 내놓지 못했다. 연방총리는 호-뉴간 현재 주별로 시행하고 있는 출입규제 완화와 같이 고려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이외 국가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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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 코로나19 2차 파도 위험 – 작업장 일상 복귀 못해

브렌든 머피 수석의료관은언론브리핑에서 고용주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장려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교차 배치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머피 교수는 “같은 시간에 모든 사람이 대중교통에 밀집”하거나 출퇴근 시간에 “엘리베이터에 밀집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생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사무실 책상 공동이용(hot desking) 같은 관행을 살펴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샐리 맥마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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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항공편 6월에도 2주에 한편씩 운항 예정

코로나19 위기로 5월 5일까지 호주에서 출국한 한인 동포가 7500여명에 달하며 4월과 5월 두 달동안 귀국한인은 9000여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6월에도 2주에 한 편 정도 지속적으로 귀국 항공편이 운항된다. 대사관은 호주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경 봉쇄로 지원이 가장 필요한 부분이 귀국 항공편 마련임을 감안하여 호주 외교통상부, 내무부, 기반시설 교통부 등 연방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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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어머니의 날’ 맞아 코로나19 규제 부분 완화

호주가 10일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 두기’ 규제를 부분적으로 완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다른 가정 방문자 수를 최대 2명으로 제한하는 조치가 해제되면, 자녀들이 가족 단위로 어머니를 찾아 감사와 축하를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7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주 정부는 10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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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라로 돌아가” 코로나19 아시아인 대상 인종차별 급증

시드니에서 길가던 여성, 질롱에서 동네 식당에 들른 의사, 멜번 교외에 사는 중국계 가족 등 연령이나 시간, 장소와 상관없이 아시아계 호주인에 대한 ‘코로나19 인종차별’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Asian Australian Alliance, Diversity Arts Australia, Democracy in Colour 등 3개 단체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인종차별사고 신고조사(COVID-19 Coronavirus Racism Incident Re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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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리도 “야생동물 시장 가능성 크다”…미국 자체 정보일 수도

  기밀정보 동맹체인 ‘파이브 아이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중국 우한의 바이러스 연구소가 아닌 재래시장에서 유래한 것으로 판단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파이브 아이즈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5개국으로 구성돼 있다.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다른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면서도 “하지만 가장 가능성이 큰 것은 야생동물 도축시장”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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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Safe 앱 많이 다운로드 받을수록 더 빨리 규제 완화

모리슨 총리는 “호주가 코로나바이러스 증가 커브를 평탕화하고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이례적인 일을 하고 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며 “생명을 구하고 생계를 구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COVIDSafe 앱이 필요하다는 것이 수석의료관의 권고”라고 앱 도입 이유를 설명했다. 총리는 더 많은 사람들이 COVIDSafe 앱을 다운로드하면 호주 사회가 더 안전해지고, 더 빨리 안전하게 규제를 완화하고 일상생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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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 코로나19 추적 앱 출시, 280만명 다운로드

호주정부가 26일 코로나19 접촉자 추적용 앱 COVDSafe를 출시했다. COVIDSafe는 출시된지 하루만에 200만명이 넘는 호주인이 다운로드했으며 29일 오전 기준 280만명이 다운로드해 등록했다. COVIDSafe 앱은 주와 준주 보건당국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들에게 접촉 사실을 통지하는 작업 속도를 높여 지역사회에서 바이러스 전파를 빨리 막는 역할을 하게 된다. 스콧 모리슨 총리와 그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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