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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자친구 피 마시고, 햇빛 피하는 현실판 ‘뱀파이어’ 호주 여성

호주의 39세 여성 Georgina Condon은 ‘지중해 빈혈’을 앓고 있어, 남자친구의 피를 마신다. 게다가 이 여성은 ‘일광 피부염’까지 걸린 상태라 되도록 햇빛도 피해야 한다. 이처럼 현실판 ‘뱀파이어’의 삶을 사는 여성의 사연을 Daily Mail AUSTRALIA가 11월 21일 보도했다. 호주 브리즈번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는 Georgina는 ‘지중해 빈혈’이라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다. 지중해 인근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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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부부, 중복 임신으로 쌍둥이 출산

  호주 브리즈번에 사는 Kate and Peter Hill씨 부부는 최근 쌍둥이를 얻는 경사를 맞이했다. 보통 한날 비슷한 시기에 쌍둥이 임신이 이루어지는 것과 달리 이 쌍둥이는 열흘이라는 시간차를 두고 임신이 됐다. 부인인 Kate씨는 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을 받은 난임 부부였기에 이들의 기쁨은 더 클 수 밖에 없다.     호르몬 치료를 통해 쌍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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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0월 고용 전월대비 9천800명 증가…

  풀타임 4만1천500명 늘고 파트타임 3만1천700명 줄어… 실업률 5.6%로 유지   호주의 지난 10월 고용자 수가 전달보다 9천800명 증가했다고 호주통계청(ABS)이 17일 발표했다. 이는 1만8천명 증가로 집계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전문가 조사치를 밑돈 결과다. 10월 풀타임 고용은 4만1천500명 증가했지만, 파트타임 고용은 3만1천7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률은 5.6%로 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실업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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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월 퀸즈랜드주(브리즈번,골드코스트,케언즈) 순회영사 공지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아래와 같이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골드코스트,케언즈에서 순회영사 활동을 실시합니다.   o 브리즈번 순회영사 – 일시 : 2016.12.14(수) 13:00~16:00 2016.12.15(목) 09:00~16:00 (점심:12:00~13:30) – 장소 : 한인장로교회, 122 Allingham St., Kuraby, QLD 4112   o 골드코스트 순회영사 – 일시 : 2016.12.16(금) 09:00~12:00 – 장소 : Southport Community Centre, Performing Arts Ro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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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교민, 촛불로 하나되다

호주 시드니, 캔버라, 멜번, 브리즈번, 퍼스에서 동시다발 촛불집회 열려……   해외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확산되고 있다. 100만이라는 수의 국민이 촛불로 하나 된 지난 12일 토요일, 미국, 캐나다, 독일, 일본, 그리고 호주 등 전 세계 동시다발 촛불집회가 실시됐다. 호주는 시드니를 비롯해 캔버라, 멜번, 브리즈번, 퍼스, 5개 도시에서 실시된 촛불집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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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현충일, Remembrance Day 98주년?

  11월 11일. 오늘은 빼빼로 데이인데요, 그러나… 여기 호주에서는 Remembrance Day !! 우리로 치면 현충일에 해당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전사한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날인데, poppy day 라고도 합니다. poppy는 양귀비 꽃인데 한국은 국화꽃을 주로 사용하는데 반해 이곳 호주에서는 양귀비 꽃으로 현충일을 기념합니다.     비록 국가 공휴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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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선 승리, `아웃사이더 대통령` 시대 열렸다

8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70)가 당선됐다. 아웃사이더 돌풍을 일으킨 트럼프는 주류 미디어와 선거전문가들의 예측을 뒤엎고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게 압승을 거뒀다. 미국인들은 버락 오바마 정부의 정책과 이상을 이어가는 대신 자유무역과 이민자들에게 등을 돌린 트럼프를 택했다. 미국뿐 아니라 세계는 상상치 못했던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게 됐다. 트럼프는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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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바로알기 강연회 및 독도 체험행사 개최

  주시드니총영사관, 독도 바로알기 강연회 및 독도 체험행사 개최..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재)독도재단(이사장 노진환), 조국사랑 독도사랑 호주연합회(회장 고동식)와 공동으로 11월19일(토)과 20일(일) 2차례에 걸쳐 독도 바로알기 강연회와 다양한 독도 체험행사를 개최합니다. 특히, 11월19일(토)에는 호주에 거주중인 교민자녀들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우리정부의 정책과 영토주권의 근거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호주 교민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해나갈 우리 청소년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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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 시즌 시작…하루 사이 화재 50건 발생

뉴사우스웨일스주 집중… 호주 시드니를 포함한 뉴사우스웨일스(NSW) 주 지역에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와 함께 매년 치르는 산불 시즌이 돌아왔다. NSW주에는 6일 하루에만 거센 바람과 함께 50건가량의 산불이 발생해 도로는 폐쇄되고 대피령이 떨어지면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아직 10여 건은 진압되지 않고 있다고 HUFFINGTONPOST 등 호주 언론이 7일 전했다. NSW주 북쪽의 세스녹에서는 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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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맥도날드 매장서 30년째 일하는 지적장애인Russell O’Grady씨

Daily Telegraph이 시드니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만 30년째 일하고 있는 지적장애인인 호주 남성 Russell O’Grady(48)를 소개했다. Russell은 오랜 세월 시드니 북서쪽의 노스미드 점포를 찾는 고객을 환한 웃음으로 맞이하면서 이제 그의 미소는 이 매장의 상징이 됐으며,Russell을 본 손님들은 멈춰 서서 친근하게 말을 걸곤 한다.   형수인 케이트 오그래디는 “많은 친구가 먹을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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