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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0도 넘는 ‘극심한 폭염’… 이번 주말 시드니(Sydney)와 뉴사우스웨일스(NSW)의 동부지역 강타 예정

다가오는 이번 주말, 시드니(Sydney)를 포함한 뉴사우스웨일스주(NSW)의 대부분 지역은 엄청난 폭염에 시달릴 예정이다. 호주 내륙부(Red Centre)로 부터의 넓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목요일부터 4일 동안 시드니 서부의 기온이 잠재적으로 40도에 가깝게 또는 그 이상까지 올라 갈 것이다. 기상청은 시드니 분지 지역에서 1939년 이래 이 달 가장 더운 47.3도를 기록한 펜리스(Penrith)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44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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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빅토리아주와 태즈매니아 일부에서는 우박으로 뒤덮여… “마치 여름에 눈이 온 것 같았다”

지난 일요일 오후, 태즈매니아(Tasmania) 동부 해안가의 작은 마을에는 계절적으로 있을 수 없는 폭우가 내린 후 우박으로 뒤덮였다. ‘눈’이 내린 곳은 이곳만이 아니었다. 빅토리아주에 있는 호섬산(Mount Hotham)에도 하얀 무언가가 내리는 장면이 목격되었다. 이 두껍게 덮인 것을 보고 처음에 마을 사람들은 눈 더미를 맞은 것인지 의아했는데, 기상청의 Debbie Tabor는 이것이 실제로는 우박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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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재앙적인’ 간호사 부족으로 가까운 미래에는 환자 진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예측까지 등장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뉴사우스웨일즈는 간호사 부족 위기에 몰려 있는데, 시드니 남서부는 “재앙적인” 직원 부족을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놀라운 수치는 뉴사우스웨일즈에 있는 약 7만여 명의 풀타임 직원이 곧 환자의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향후 10년에 걸쳐 이 부족 현상은 더 심화될 것으로 드러났다. 이 모델링은 2030년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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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장 인기 있었던 이름은? ‘Oliver’과 ‘Charlotte’

작년, 빅토리아(Victoria)주에서 426명의 여자 아이의 이름이 ‘Charlotte’로 지어 지면서, 2년 연속 가장 인기 있는 여자아이 이름으로 등재되었다. 그 다음으로 인기 있는 이름은 ‘Olivia’로, 360명의 여자아이의 이름으로 지어졌다. 한편, 남자아이의 이름으로는 ‘Oliver’가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오랫동안 계속해서 가장 인기 있는 이름으로 등재되어 오고 있다. 509명의 남자아이의 이름으로 지어졌으며, 그 다음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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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급된 임금 되찾은 멜버른(Melbourne)의 직원들

멜버른(Melbourne) 남동부에 있는 4 개의 사업체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거의 50,000달러에 달하는 미납된 임금과 수당을 반환 받았다. 한 예로, 첼튼헴(Cheltemham)에 있는 가게 매니저는 매년 연차나 장기 근무 휴가 등을 포함한 보상금을 받지 못한 것이 발견된 후, 1만 9천달러를 받았다. 사업체 측은 한번에 일시불로 보상금을 지급할 여력이 없어, Fair Work Ombudsman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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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크리스마스 연휴는 끝, 아이의 방학은 계속… “지금은 육아 딜레마 시즌”

크리스마스 연휴가 끝나고 일터로 돌아갈 시간이 되면서,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의 남은 방학 기간 동안 그들을 어떻게 돌봐야 하나 골머리를 앓고 있다. 대부분의 고민은 이런 것이다. 보육원으로 돌려보낼 것인가? 조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할까? 학교 방학 프로그램을 찾아볼까? 아니면 아이들을 집에 혼자 두는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것인가? 어린아이들을 둔 부모들에게 있어서는 그들이 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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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괴롭힘 멈춰라” 14살 소녀 비극에 호주 캠페인 확산

유아 때 광고모델로 유명세…턴불 총리 “절대로 잊히지 않을 것”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에서 10대를 포함한 광범위하게 벌어지는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의 심각성을 경고하는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는 어린 시절 유명 모자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나와 유명해졌던 10대 소녀가 사이버상에서 일어나는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촉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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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부모 고마워” 호주 수능 최상위 중국계에 감동 물결

대입서 만점 가까운 성적… 학비지원·일자리 제공 등 후원 이어져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부모님은 배움도 없었고, 영어도 거의 못합니다. 부모님이 청소일을 하면서 우리는 빈곤선 훨씬 아래서 생활했고, 지금도 호주인 평균보다 훨씬 적게 법니다. 그러나 지금은 부모님이 진정한 성취자입니다.” 지난해 호주 대학수학능력 시험에서 만점에 가까운 우수한 성적을 올린 중국계 학생이 자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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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Queensland)의 마을 주민들은 당분간 “반드시 물을 끓여 마셔야”

퀸즈랜드(Queensland)의 시골 작은 마을의 주민들은, 현지 수도 처리장의 문제 때문에 추가적인 공지가 있을 때까지 물을 꼭 끓여 마시라는 공지를 받았다. 서부 지역 주 의회(Western Downs Regional Council)에서 추가적인 공지가 있을 때까지 투움바(Toowoomba)의 북서쪽에 위치한 마일스(Miles)마을에 물을 섭취하기 전 반드시 1분동안 물을 끓인 후 섭취하라는 공지를 내렸다. 주 의회 대변인은 “원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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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맞아 너도 나도 하는 “물속으로 뛰어들기”, 전문가들은 엄중히 경고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물가에 뛰어드는 것은 호주인들에게 인기 있는 여름 액티비티지만, 전문가들은 부상의 위험이 즐거움이라는 보상보다 훨씬 더 클 수 있다고 경고한다.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사람들은 더위를 식히기 위해 해변이나 강, 물 웅덩이로 모여들고 있다. 전국에 있는 마을들에는 종종 위험한 장소를 한 군데씩 가지고 있는데, 바로 지역민들이 높은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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