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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 32억장 비닐봉지 제공 중단” 호주 대형마트 고집 꺾어

경쟁업체 콜스 뒤따라…대형마트서 1회용 봉지 사라질 듯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현재 호주 주요 지역의 대형마트에서 아낌없이 사용되는 1회용 무료 비닐봉지가 1년 내 대부분 사라질 전망이다.     1회용 비닐봉지 제공을 고집스럽게 유지해왔던 왔던 주요 대형마트 체인 두 곳이 잇따라 1년 내 제공 중단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대형마트 체인인 울워스(Woolworths)는 계열사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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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고쳐라”…외동딸 잃고 활동가 된 모정

영국 여성, 교사직 내놓고 ‘세컨드 비자’ 개선에 전력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지난해 8월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워홀) 프로그램에 참여하던 20살 외동딸을 잃은 영국 여성이 교사직을 내놓고 이 프로그램의 문제점 개선을 위한 활동가로 나섰다.     영국 여성 로지 에일리프는 호주 워홀 프로그램에 참여하던 딸 미아가 의무 규정에 따라 농촌으로 일하러 갔다가 숨진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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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리•외교•국방 공동성명 통해 北 ICBM 규탄

호주 총리·외교·국방 공동성명 통해 北 ICBM 규탄 “직접적 위협 아래 놓여”…광산업·해운업 추가 제재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총리를 포함한 호주 정부의 핵심 인사들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강하게 규탄하면서 호주도 이제 북한의 직접적인 위협 아래 놓였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호주의 맬컴 턴불 총리와 줄리 비숍 외교장관, 머리스 페인 국방장관은 5일 공동성명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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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통계청 “한인 인구 10만8천명…5년간 27% 증가”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호주에 사는 한인은 총 10만 8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2천371만 7천421명)의 0.4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동포신문인 톱미디어는 호주 통계청의 ‘2016 인구조사’ 자료를 인용, 지난 2011년 7만 9천786명이던 한인 인구가 지난해 10만 8천997명으로 5년 동안 26.7% 증가했다고 3일 보도했다. 최근 몇 년간 한인 인구가 급증한 것은 호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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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족 늘고 종교에 등 돌리고…호주 인구센서스

2016년 조사 결과…아시아계 유입, 유럽 처음 앞질러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에서 점차 많은 젊은이가 일자리를 가졌으면서도 부모 곁을 떠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종교를 갖지 않은 호주인이 약 30%를 기록하면서 무종교인이 처음으로 종교별 신자 순위에서 가장 앞자리를 차지했다.’     호주 통계청은 지난해 5년 만에 실시한 이런 내용의 인구센서스 결과를 공개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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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가는 길, 두 가족을 맺어준 특별한 여정’전 개막식 성료

허전한 마음의 한켠/허전하기 보단, 찢겨진 마음의 한켠/그이는 왜 먼저 떠났는가/위에서 날 지켜보고 있을까, 공허한 마음의 한켠/공허하기 보단, 타버린 마음의 한켠/사랑하는 아들이여 조금만 기다리렴/곧 엄마도 따라 갈 터이니, 이 침묵 속의 고문을 누가 알까/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고통, 누가 헤아릴까/칡흑같은 어둠 속 피어나는 작은 새싹/그 새싹은  자라서 의지의 꽃이 되었네, 야윈 서로의 손을 맞잡고/서로의 온기로 찢겨진 상처를 매울 때/어렴풋이 보이던 작은 실/서로의 믿음의 결실, 작은 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준/믿음의 실/그들은 알지 못했네/그 실이 가진 굵은 의지를 아지랑이처럼 이승을 떠나는 날이 오면/천국에서 함께 손잡으리/보이지 않는 이 믿음의 결실/천국에서도 간직하리 -믿음의 결실, 권서영(김창근 여사 증손녀)   6·25전쟁 67주년을 맞아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문화원’)이 준비한 ‘부산으로 가는 길: 두 가족을 맺어준 특별한 여정(Passage to Pusan: the journ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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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2017년 굿푸드앤와인쇼 참가 ‘한국의 맛, 발효음식 알리기!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문화원’)은 6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 동안 달링하버에 위치한 시드니국제컨벤션센터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 Sydney)에서 열린 ‘굿푸드앤와인쇼(Good Food & Wine Show in Sydney 2017)에 참가해 한국의 발효음식을 홍보했다. 굿푸드앤와인쇼는 호주 최대 규모의 음식 박람회로,문화원은 이번 행사에서‘Taste of Korea: Fermentation’라는 이름의 공간을 마련해 전통주, 김치, 장 등 발효음식을 통해 한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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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호주 교장단 한국방문 연수 평가회의 성료

본국 교육부의 지원으로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강수환)이 주관한 ‘2017 호주 교장단 한국 방문 연수’의 평가회의가 지난 금요일 (6월 23일) 오후 5시, 2017년도, 2016년도 및 2015년도 참가자 20여명과 윤상수 총영사 그리고 호주 교장단 한국 방문 연수 후원기관인 민주평통호주협의회 이숙진 회장, 한국관광공사 시드니 지사의 김태환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드니한국교육원에서 개최 되었다. 강수환 교육원장은 평가회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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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이전으로 총영사관 민원실이 새롭게 탈바꿈하였습니다!

널찍하고 안락한 민원인 대기공간 및 편의시설 확충 1.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5월 말 새로운 청사로 이전하면서 민원실 환경개선 작업을 실시하여 민원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 이전한 사무실 위치, 근무시간, 연락처 및 민원실 개선사항을 아래 소개합니다. ㅇ (위치) 새로 이전한 총영사관은 시드니 시내(CBD) 퀸빅토리아 빌딩(QVB) 대각선 편에 있는 Market Street 44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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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영화 평론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한국의 배우들

주시드니한국문화원, 6월 30일 한국영화포럼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문화원)은 ‘6월 한국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한국영화포럼을 개최한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문화원에서 ‘한국 문화가 있는 날’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동안 K-pop파티, 한식 특별 강좌, K-pop 노래 교실등을 진행했다. 6월 30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한국영화포럼에는 시드니의 유명한 영화 평론가 러셀 에드워드(Russ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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