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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동산 데이터가 보여주는 평방미터 당 가장 비싼 멜버른 지역은?

빅토리아 부동산 연구소(Real Estate Institute of Victoria, 이하 REIV)에 따르면, 멜버른의 베이사이드 안쪽에 위치한 부지가 투락(Toorak)과 아마데일(Armadale)처럼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최상의’ 지역들보다 높은 평방미터 당 가격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IV 데이터는 구매자들이 멜버른 도시의 어떤 지역보다도 알버트 파크(Albert Park)의 부지에 평방미터 당 $12,947로 더 많은 돈을 지불한다는 사실을 나타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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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소년을 협박하고 갈취를 시도한 캔버라의 십대들, 선행 명령 선고 받아

올해 초, 장난감 총으로 자폐증을 가진 소년에게 갈취를 시도한 캔버라 출신의 두 십대 소년은 선행 명령을 선고 받았다. 5월에 있었던 이 사건에서 17살의 피의자들은 장난감 총을 사용하여 피해자를 캔버라 슈퍼마켓 외벽으로 밀며 지갑을 넘겨줄 것을 강요했고,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자 빈손으로 도망쳤다. 경찰은 슈퍼마켓 인근의 집에서 TV를 보고 있던 피의자들을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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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비판 게시물에 ‘좋아요’ 안 돼” 호주, 공무원 SNS 단속

행동지침 마련…게시물 삭제 요구·친구에 정부비판 이메일 금지 ·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연방정부가 공무원 개인들의 소셜미디어상에서 정부와 정책을 비난하는 행위나 사실상 이에 동조하는 것으로 비치는 행위에 대해 철저한 단속에 나섰다. 반정부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개인적으로 정부에 비판적인 이메일을 보내는 행위, 또한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지 않는 행위조차 처벌될 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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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와의 계약으로 혼란이 계속되는 시드니의 텐트촌

합의서에 서명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노숙자들이 Martin Place의 소위 ‘텐트촌’이라 불리는 캠프에 계속 머물면서, 시드니 시의회와 캠프의 대변인 사이에 마찰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드니 시의회는 오늘 일찍이 캠프를 해체하기 위한 트럭을 보내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월요일 밤, Clover Moore 시장은 그 지역의 노숙자들과 함께 그들이 24시간 운영되는 안식처가 제공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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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 신청한 이란인, 마누스 섬(Manus Island)의 호주 해외난민 수용소에서 사망

마누스 당국은 망명 신청자가 이민 수용소에서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민부 대변인은 정부가 Lorengau 거주지 안에서의 사망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사건을 조사 중이며 망명 신청자가 발견된 지역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그의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모나쉬(Monash) 대학의 호주 국경 사망자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이 죽음은 2014년 이래로 호주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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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캠퍼스 성폭력 실태 보고서에 ‘충격적 내용’ 담기나

  대학가 긴장 속 캠페인 통해 성폭력 문제 부각 안간힘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인권위원회가 대학 내 성폭행 및 성추행 실태 조사 결과를 이번 주 발표하면서 호주 대학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인권위원회가 이번에 설문 조사한 학생 수만도 39개 4년제 대학의 3만1천 명에 이를 정도로 이번 조사는 광범위하게 진행됐다. 학생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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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와 연수길 호주 무슬림 주의원, 혼자만 美 입국거부 당해

  동료의원 “인종적 요인인 듯”…시리아 정부와 연루 탓 일수도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시리아계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호주의 무슬림 주의원이 동료 의원들과 함께 연수차 미국을 방문하려다 입국이 거절됐다. 호주 빅토리아주 상원의 칼릴 이데흐(62) 주의원은 동료 의원 4명 및 주 고위경찰 1명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 공항에서 미국 덴버행 유나이티드항공 비행기를 타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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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대학에 “중국인 출입금지” 벽보…中 누리꾼 ‘부글부글'(종합)

2개 대학 23장 떼어내고 경찰에 수사의뢰…中외교부 “유학생 안전보호” 요구 (베이징·시드니=연합뉴스) 김진방 김기성 특파원 = 호주 2대 도시인 멜버른의 두 주요 대학에서 중국인 학생들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인종차별적인 벽보들이 발견돼 학교 측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6일 ABC 방송 등 호주 언론에 따르면 명문 멜버른 대학교 덕 맥도넬 빌딩의 동쪽 현관에 중국어로 “중국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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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난민기구대표 “호주, 난민수용 약속 어겨”

    (유엔본부=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필리포 그란디 유엔난민기구(UNHCR) 대표는 24일(현지시간) 호주가 난민수용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란디 대표는 이날 성명을 통해 파푸아뉴기니의 마누스 섬과 도서국 나우루 공화국에 수용된 난민 가운데 호주와 친밀한 가족관계가 있는 난민에 대해 호주가 수용하겠다는 확실한 양해가 있었지만, 호주가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미국이 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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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미스월드 호주’ 탄생에 “바꿔라” 항의 쇄도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최근 ‘미스 월드 호주’에 선발된 보스니아 계 여성이 단지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많은 비난을 받자 “부정적인 태도로 살기에 인생은 너무 짧다”고 단호하게 응수했다.     23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지난 14일 열린 ‘미스 월드 호주’ 선발대회에서 에스마 볼로더(25)는 영광의 대상을 차지, 진주가 박힌 6만8천 호주달러(6천만 원) 상당의 왕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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