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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웨스트커넥스(WestConnex) M4-M5의 연결로 “더 빠르고 더 싸게” 시드니 CBD로…

방금 들어온 환경 영향 평가 보고서(Environmental impact statement, 이하 EIV)에 따르면, M4와 M5의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터널이 만들어지면 웨스턴 시드니의 운전자들은 도시로 가는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졌다. 보고서에는 현재 펜리스(Penrith)에서 시드니 CBD로 가는 운전자들이 55킬로미터 길이의 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22의 통행료를 낼 수 있다고 나와있다. 만약 그 연결점이 만들어진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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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장 탈출한 캔버라 죄수

ACT(Australian Capital Territory) 보건복지부 장관은 한 남성이 캔버라 병원에 있는 유치장에서 종적을 감춘지 하루만에 이 사실을 알아차렸다고 시인했다. 31세인 Aaron Jones는 수요일 오후 병원에서 사라졌다. 그는 법원의 명령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유치장에 구속되어 있었다. Jones는 지난주 법원에 출두했으며 후에 병원에 있는 보건 당국의 구금시설로 옮겨졌다. 이것은 이 병원에서 이번 달에만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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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실업률 5.6퍼센트로 회복, 하지만 ‘풀 타임 잡’은 줄어…

지난 7월 28,000여 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호주의 실업률이 5.6퍼센트로 하락했다. (노동)참여율은 65.1퍼센트로 소폭 상승하며 이전보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 근무중이거나 구직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지난 달 창출된 일자리들은 전부 시간제근무직(part-time job)이었으며 20,300개의 상근직(full-time job)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지난 달 총 근무시간이 0.8퍼센트 줄어든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ABS의 수석 경제전문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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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규정으로 인해 ‘임금 불안’에 떠는 NSW 청소업 종사자들

Judith Barber는 지난 10년 간 공립학교의 미화원으로 일하며, 적당한 근무시간과 보장된 보수를 가진 안정된 직업에 만족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이 주 정부의 계획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걱정 속에 살아가고 있다. NSW 맥스빌(Macksville)에 사는 Barber는 7000여 명의 NSW 학교 미화원들이 그들이 청소하는 공간의 크기에 따라 임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뀌면 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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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7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선정 돼

영국 시사주간지인 The Economist에 따르면, 의료와 교육, 인프라에서 완벽한 점수를 받은 멜버른(Melbourne)이 다시 한 번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이름을 올렸다. 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EIU)의 주거적합성 지수는 안전성과 문화, 환경 등을 주제로 매년 140개 도시의 순위를 매긴다. 비엔나(Vienna)는 다시 한 번 2위를 차지했고, 벤쿠버(Vancouver)는 3위를 차지했다. 아델레이드(Adelaide)는 5위를 차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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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 비밀, 아동 성학대엔 예외?…호주 “신고” 권고 나와

특별조사위 “신고 않으면 형사적 범죄 돼야”…교계 내부는 이견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신성하고 불가침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고해성사라도 아동 성 학대 사례의 경우 가톨릭 성직자들이 면죄부를 받지 않고 신고하도록 해야 한다는 권고가 호주에서 나왔다. 교회 등 호주 기관들의 아동 성 학대 대응과 관련한 특별조사위원회(royal commission)는 최근 광범위한 조사 끝에 이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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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부유층 모객’ 호주 카지노 중역, 10개월 복역후 추방돼

中, 지난해 10월 급습해 체포…실형 16명 모두 풀려나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중국 부유층을 상대로 모객 행위를 한 혐의로 징역 10개월형을 선고받은 호주 카지노업체의 중역이 만기 출소 후 바로 추방됐다고 호주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호주 카지노업체 ‘크라운 리조트'(Crown Resorts)의 VIP 담당 부사장인 제이슨 오코너는 이날 중국 상하이 교도소에서 풀려나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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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소방관들, 직업과 연관된 암을 인정해주는 ‘추정법’ 위해 싸운다.

만약 빅토리아주가 소위 ‘추정법’이라 일컫는 법안을 통과시킨다면, 뉴사우스웨일즈(NSW)주는 소방관들이 직업으로 인해 직면하는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를 인식하지 않는 유일한 주가 될 것이다. ‘추정법’이라 불리는 이 법안은 소방관들이 직접적인 원인을 증명할 필요 없이 암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이다. 빅토리아의 상원위원회는 법안 심의를 위해 이번 달 보고서를 검토중이며, 다음 단계로 나아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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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격차 알리려…” 호주 카페, 남성고객에 18% 추가요금

추가요금 모아 원주민 여성 지원…소셜미디어는 ‘시끌’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멜버른의 한 카페가 남자 고객들에게만 별도로 소위 ‘남성세’를 부과하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소셜미디어에서 이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호주 멜버른의 브룬스윅 지역의 카페인 ‘핸섬 허'(Handsome Her)는 호주 내 남녀 간 임금 격차 실태를 환기하려는 목적으로 남자 고객들에게 18%의 추가 요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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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의 임금을 미지급한 뉴캐슬(Newcastle)의 피자헛 가맹업주, 속사정 들어보니…

NSW에 위치한 피자헛 가맹점이 근로자에게 약 $20,000에 달하는 미지급 임금을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뉴캐슬(Newcastle)의 헌터 스트릿(Hunter Street)에 있는 이 지점은 24명의 근로자들에게 2015년 11월부터 2016년 5월 사이에 갱신된 예전 임금체제에 맞춰 임금을 지불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가맹점의 근로자들 중 대부분은 16세에서 20세 사이의 어린 나이였고, 행정관은 그들 중 6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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