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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드니 시의회, CBD에서 매일 밤 10시까지 쇼핑할 수 있도록 하는 시도 재점화

만약 시드니 시의회가 개정안을 받아들인다면, 시드니에 있는 소매업자들은 매일 밤 10시까지 사업장을 오픈해야할 수도 있다. 입안이 변경됨에 따라 시드니 CBD와 쇼핑거리 주변에 있는 사업장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변화는 날이 어두워진 후에도 시드니에서의 야간 라이프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문화창조위원회 위원장인 J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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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의 다양한 사진적 재능을 보여주는 ‘인스타그램 사진전’ 열린다

3년 전 Darrel Kolsky가 ‘Instagrammers Canberra(@igerscanberra)의 멤버가 되고 사진 공유를 시작했을 때, 그는 이것이 자신의 작업이 갤러리 벽면에 걸리도록 이끌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Kolsky이 촬영한 진딧물의 매크로 이미지는 캔버라 남부에 있는 터가라농예술센터(Tuggeranong Arts Centre)에서 열리는 ‘조류, 수류 및 어류(Feathers, Fur and Fins)’ 전시회에서 선보이게 될 20개의 인사트그램 스냅사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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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북한 U-19 대표팀 입국 불허…”북핵 반대하기 때문”

내달 8일 호주서 열릴 예정이던 AFC U-19 챔피언십 예선 장소 변경키로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북한의 19세 이하(U-19) 축구 대표팀이 호주 입국을 거부당했다. 호주 정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이유로 들었다. 11일(한국시간) 호주 뉴데일리 등 복수의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내달 호주와의 경기가 예정된 북한 U-19 대표팀에 입국 비자를 발급해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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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애벗 前총리 “지구온난화, 실보다 득…한파서 사람 구해”

지구온난화 피해 강력 부인…야당 “말도 안 된다” 비난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강경 보수 성향의 토니 애벗 전 호주 총리가 지구 온난화는 해롭기보다는 득이 될 것이라는 등 기후변화의 악영향을 강하게 부인하는 발언으로 야당의 집중포화를 맞았다. 현재 연방 하원의원인 애벗 전 총리는 9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열린 지구온난화정책재단(GWPF) 행사 연설에서 지구온난화의 부정적 효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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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페이스북 계정 요청한 면접관, 사생활 침해 논란

당신이 최종 면접만을 남겨둔 상태라면, 회사의 채용 담당자가 이미 페이스북 개인 계정을 체크했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피고용인에게 소셜 미디어 개인 계정을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일까? Sunshine Coast에 거주하는 Meegan Evans는 최근 이것과 관련하여 딜레마를 겪었다. 그녀는 멜버른에서 유모와 가정부를 모집하는 공고를 보고 지원했다. 얼마 후 그녀는 고용인으로부터 개인 페이스북 계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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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폴리 세트 수집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남성, 2,000번째 모노폴리를 위해 시드니로 온다

Neil Scallan의 취미는 천진난만하게 시작되었다. 이 영국인이 티 타올이나 냉장고 자석 같은 일반적인 기념품을 포기하기로 결정하고 대신 ‘기념판 모노폴리 에디션’을 구매했을 때는 십 년도 더 지난 과거로, 그는 휴가를 즐기던 중이었다. 11년이 지나 1,999개의 모노폴리 세트가 쌓인 후에, Scallan은 그의 무해한 취미가 강박으로 변한 것을 스스럼없이 인정하고 있다. 물류 기업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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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소비자들이 연간 잃는 돈 6천만 달러”, 기프트 카드 만료일 법 바뀐다

당신은 이미 만료된 크리스마스 기프트 카드를 부엌 서랍 밑바닥에서 찾아내는 호주인 중 한 명인가? 지난 수년간 이와 관련한 불만이 제기되면서,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는 소매업자들이 기프트 카드 만료일을 최소 3년으로 설정하도록 법안 도입을 착수했다. 소비자변호단체인 CHOICE에 의해 진행된 다년간의 캠페인 이후, 뉴사우스웨일즈의 Better Regulation 장관인 Matt Kean은 이번주에 주의회에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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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교사의 원주민 제자 사랑…40년 후 알찬 결실로

장학재단 설립해 원주민 아동 300여명에 배움 기회 제공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약 40년 전 호주의 한 교사가 가난한 원주민 학생을 배움의 길로 안내한 것이 알찬 열매를 맺고 있다. 당시 도움을 받은 원주민 학생들이 커서 장학재단을 만들고 지금까지 300명 이상의 원주민 학생들에게 좋은 환경에서 배울 기회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9일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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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시드니 공항의 분실품들로 자선 경매 열려

지난 12개월 동안 시드니 공항에서 수집된 분실품의 경매를 통해 수십만 달러가 모금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시기 동안 대략 4,200만 명의 방문객들로부터 모인 1,200여개의 물품들은 온라인 경매를 통해 이번 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경매품에는 많은 노트북, 카메라, 보석류 그리고 기념품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색적인 물품으로는 기타, 트럼펫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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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 베이(Byron Bay)에서 열린 ‘누드 비치 게임’, 나체주의자들曰 “안전을 위한 논의와 프로젝트도 열려…”

퀸즈랜드의 누사(Noosa)에서 열린 후 60년만에, ‘누드 비치 게임’이 지난 토요일에 바이런 베이(Byron Bay)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주최자인 Cheryl Bridge는 이것이 나체주의자들의 연중행사에서 중요한 이벤트라고 전했다. 그녀는 “이것은 일년에 한 번 모두를 한 곳에 모으는 행사이다. 우리는 웃고 즐기며 이곳에서 더 많은 나체주의자들과 친구들을 만난다”고 전했다. 재미와 게임 뿐만 아니라, 호주나체주의연합(Australian Natur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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