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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드니 유료 도로 이용자들, “일주일에 $25 쓰면 무료로 차량 등록 할 수 있다”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시드니의 유료 도로에서 큰 비용을 지출하는 운전자들은 그들의 차량 등록증을 무료로 얻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수상인 Gladys Berejiklian은 매주 도로 요금으로 평균 $25이나 그 이상을 지불하는 사람들이 이에 해당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시드니 거주민들은 M2와 M7, M4, M5, Estern Distributor, Cross City 터널, La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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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혼잡 야기하는 멜버른 교차로, 야당 지도자 Matthew Guy의 5십억 달러 계획에 따라 제거될 예정

멜버른(Melbourne)과 질롱(Geelong)에서의 교통 혼잡에 대한 Matthew Guy의 우려로, 5십억 달러에 이르는 새로운 지하차도 제안과 함께 50개 이상의 혼잡한 도로 교차로로부터 교통 신호들이 제거될 예정이다. 철도 건널목 제거가 인기를 얻으면서, 야당은 Snowy Hydro의 매각으로 부분적인 자금을 지원받을 예정인 주요 인프라 발표와 함께 주정부 선거 전 1년을 기념하고 있다. Guy는 만약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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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호주 박물관에 온 새끼 매머드 ’류바(Lyuba)’

약4만 2천년 전에 죽은 새끼 매머드가 시베리아를 떠나 시드니로 왔다. 러시아어로 ‘사랑’을 뜻하는 류바(Lyuba)로 이름 붙여진 이 매머드는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매머드이다. 이와 같이 잘 보존된 매머드가 남반구로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새끼 매머드는 현재 시드니 호주 박물관의 ‘빙하시대의 거인들: Mammoths ‘ 전시회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생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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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년전 호주 첫 인류 ‘멍고인’ 고향에…대학, 43년만에 반환

호주국립대, 사과하며 유해 반환 결정…원주민 목소리 강화 추세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4만여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면서 호주 대륙 내 가장 오랜 인류로 평가받는 소위 ‘멍고인'(Mungo Man)의 유해가 43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서부의 윌랜드라 지역에서는 17일 수십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멍고인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렸다고 호주 언론이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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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Canberra)의 대학생들, “거주 공간 렌트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Lulu Cathro는 새내기 때부터 ANU(Australia National University)의 캠퍼스 내 기숙사에 거주 중이다. 현재 그녀는 과학 학위에 있어서 3학년에 재학 중인데, 이제 그녀는 그곳을 떠나 새로 입학하는 1학년생들에게 자리를 내줘야 할 것이다. 하지만 같은 상황에 놓인 수천 명의 다른 학생들과 함께, Cathro와 그녀의 동료인 Ben McCarthy, Joe Coultan은 새해를 위해 성공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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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 카드 억류 사건’으로 “NSW주, 원고에 $3,000 보상하라” 선고한 법원, 항소에서 판결 뒤집어… 왜?

세 명의 재판관이 불법 억류에 해당하는 사실을 기각한 후, 주 대법원은 오팔카드(시드니 교통카드)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로부터 4분가량 멈춰 세워진 시드니 통근자에게 NSW주가 3천 달러를 보상해야 한다는 판결을 뒤집었다. 작년 1월 리버풀(Liverpool) 트레인 정류장에서 두 명의 경찰관은 24세의 Sam Le에게 접근하여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함께 그의 오팔카드와 연금 수급자 증명 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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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동성결혼 합법화 가시화에 뉴질랜드 업계 울상

오클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 호주의 동성결혼 합법화 움직임이 연내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뉴질랜드의 혼례·관광 업계 등이 울상을 짓고 있다. 지난 2013년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뉴질랜드는 그동안 동성결혼이 금지된 이웃 나라 호주 등 외국에서 동성결혼식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찾아오면서 동성결혼 예식 특수를 톡톡히 누려왔다. 뉴질랜드 언론들은 16일 호주의 동성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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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오빠 돌보는 엄마아빠 생각에” 호주 8살 소녀 발명상

휠체어에 쉽게 앉고 내리는 방법 구상…NASA 방문 기회 잡아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장애인 오빠를 돌보는 부모님에게 도움이 되고자 발명품을 고안한 8살 소녀가 영예의 호주 과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멜버른에 사는 어밀리아 폭스는 어린이들에게 발명을 자극하기 위해 마련된 과학상인 ‘리틀 빅 아이디어'(Little Big Idea)의 올해 초등학교 3~4학년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고 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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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시내에서 열린 자유당 모금 행사에서 마누스 난민과 관련된 시위로 두 명의 남성 기소… 양측 주장 엇갈려

시드니 시내에서 자유당이 주관한 모금 행사장 밖에서 시위를 한 두 명의 남성이 기소되었다. Refugee Action Coalition Sydney에 의해 조직된 시위자들은 지난 금요일 저녁 이블레이(Eveleigh)에 있는 오스트레일리안 테크놀로지 파크(Australian Technology Park)에서 마누스 섬에 있는 망명 신청자들의 대피를 촉구하며 피켓을 들고 시위했다. 이 행사는 자유당 하원의원인 Tony Abbott과 Peter Dutton뿐만 아니라 시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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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탑승객들 어쩌나…세계 항공사들 ‘긴장’

돌발행동 잇따라…비행모드 전환 거부에 터미널 복귀도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믿기 힘든 행동으로 다른 항공기 승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거나 안전마저 위협하는 일이 지구촌 곳곳에서 종종 벌어지고 있다. 호주 국적 항공사인 콴타스의 한 항공기는 지난 10일 밤 멜버른으로 가기 위해 수도 캔버라공항을 이륙하려다 어쩔 수 없이 터미널로 돌아왔다. 한 승객이 자신의 태블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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