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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NSW 노동당 당수 ‘반 아시아’ 인종차별 발언 구설수

순풍가도를 달리던 NSW주 노동당의 마이클 데일리 당수가 선거 막판에 유포된 ‘반 아시아’ 인종차별적 발언의 동영상이 유포되면서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논란의 동영상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공개되자 마이클 데일리 NSW 노동당 당수는 즉각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사죄한다.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라며 조기 진화에 나섰다. 데일리 당수는 “자칫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비칠 수도 있음을 인식하지만 결단코 외국인 혐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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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망언’ 프레이저 애닝 의원 직무정지 추진

“뉴질랜드 테러의 실질적 원인은  무슬림 이민 때문”이라는 등의 망언을 이어가고 있는 무소속의 프레이저 애닝 연방상원의원에 대해 녹색당이 의원직무정지를 추진할 방침이다. 녹색당 당수 리차드 디 나탈레이 당수는 “극우적, 인종차별적 발언을 일삼는 프레이저 애닝 연방상원의원에 대해 그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의원 직무 정지를 추진할 것”이라며 자유당 연립과 노동당의 협조를 촉구했다. 리차드 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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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 새로운 변화 절실”….라이드 선거구 노동당 제롬 락세일 후보 (라이드 시장)

제롬 락세일 현 라이드 카운슬 시장이 세 번째 도전에 나섰다. ‘3.23 NSW주총선’을 맞아 락세일 후보는 자유당의 빅터 도미넬로 현 의원에 맞서 노동당 후보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7년 NSW지자체 선거에서 당선된 한국계 피터 김 시의원과 호흡을 맞추며 한인 커뮤니티와 관계를 구축해 왔다. 라이드 지역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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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선거구 크레이그 론디 ‘불출마’ 결심

대표적 친한파 연방정치인으로 손꼽혀온 크레이그 론디 의원이 “6년간의 의정활동으로 인해 소홀히 했던 가족을 위해 정치권에서 물러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크레이그 론디 의원의 차기 총선 불출마설은 최근 수개월 동안 정치권에서 확산됐지만 그는 공식적인 발표를 미뤄왔다. 그는 지난해 8월 자유당 당권 파동 이후 거행된 리드 지역구 당원회의에서 자신의 거취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막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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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아던 총리, 총기 규제 강화 시사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총격 테러 용의자인 호주 국적의 브렌턴 태런트(28)가 범행에 사용한 총기 5정이 모두 합법적으로 소지한 것으로 드러나자 뉴질랜드 정부가 총기 관련법의 신속한 개정을 시사했다. 뉴질랜드의 자신아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태랜트가 (합법적으로) 총기 다섯 정을 소지하고 있었고, 총기 면허도 소지하고 있는 상태였다”면서 “총기관련 법규를 즉각 정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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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NSW 주총선] 사전 투표 본궤도…150만여명 참여 예상

11일 시작된 3.23 NSW 주총선의 사전 투표가 선거 전날인 22일 마감된다. 주총선 사상 세번째 실시되고 있는 온라인 투표 아이보트(iVote)는 현장 투표일에 함께 마감된다. 국내  언론들은 이번 사전 투표율이 전체 유권자의 3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NSW주내의 유권자 수는 총 536만 여명이며, 이 가운데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등록 유권자 수는 522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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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NSW 주총선]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의 ‘운명’은?

NSW주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한 시드니 모어파크 소재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알라언즈 스타디움) 재건축 계획이 3.23주총선의 큰 쟁점으로 부상했다. 국고 지원을 통해 낙후된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을 허물고 새 스타디움을 짓겠다는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의 방침은 야당의 정면 반발로 거센 후폭풍에 직면한 상태다. 지난해 자유당 연립정부는 시드니의 양대 스타디움, ANZ 스타디움(올림픽 파크)와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알리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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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 된 호주 석탄…여야 대립, 자유당 연립 내홍으로 비화

석탄 개발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자유당 연립의 내홍으로 비화되고 있다. 퀸슬랜드 주의 새로운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국민당의 움직임에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가 일단 제동을 걸자 국민당이 연립정부 붕괴 카드까지 꺼내들며 겁박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내 언론들은 일제히 “석탄 에너지 정책을 둘러싸고 자유당과 국민당의 공조가 흔들리고 있다”는 점을 집중 부각시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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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총선 교두보 ‘라이드’] 현직 장관 vs. 현직 시장

16년 노동당 정권 붕괴의 전초기지 ‘라이드’… ‘첨병’ 빅터 도미넬로 시드니의 대표적 한인 밀집 지역 가운데 한 곳인 이스트우드, 웨스트라이드, 에핑 등을 포함하는 라이드 선거구는 3.23 주총선의 대표적 격전지다. 지난 1995년부터 2011년까지 무려 16년 동안 장기 집권한 NSW주 노동당 정권의 아성을 무너뜨린 전초기지가 바로 라이드 지역구였다. 그리고 그 첨병 역할을 맡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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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경제로 공공 교육•보건 증진” ….라이드 선거구 자유당 빅터 도미넬로 현 의원 (NSW 재정장관)

한인인구가 성장 중인 ‘라이드’ 선거구는 자유당 소속의 현 라이드 의원인 빅터 도미넬로 NSW 재정장관의 텃밭이다. 2008년 보궐선거에서 판세를 뒤집은 도미넬로 의원은 이후 2011년, 2015년 내리 선거에서 이기면서 라이드를 노동당이 아닌 자유당 우세 지역으로 견고히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선거에서도 자신감을 보인 도미넬로 의원은 한인 사회와 친분 또한 두텁다. ‘3.23NSW 주총선’을 앞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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