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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호주 대형 쇼핑몰 체인, 美 ‘우버 에어’와 제휴 추진

쇼핑몰 건물에 ‘하늘을 나는 택시’ 운영 시설 유치할 듯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호주 전역에 쇼핑몰 체인을 운영하는 센터 그룹이 내년부터 멜버른에서 시범 운영될 ‘하늘을 나는 택시’ 우버 에어 사업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주목을 받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호주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이 전했다.  센터 그룹은 글로벌 차량 공유 업체 우버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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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볼레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천일의 앤’, ‘천일의 스캔들’의  제목을 내걸고 영화화된 유명 오페라  ‘안나 볼레나’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오른다.   안나 볼레나는 영국의 번영을 이룬 엘리자베스 1세의 친모이자 영국 헨리8세의 두 번째 부인이기도 한 안나 볼레나의 피맺힌 사랑 이야기다.   가에타노 도니제티가 작곡한 2막의 서정 비극 오페라로 영국왕 헨리 8세의 두번째 부인이었던 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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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courier of Sushi Globalisation’

6월 18일은 ‘국제 스시의 날’(International Sushi Day)이었다.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호주 언론에서는 자주 소개된다.  방송사 진행자의 입을 통해서도 전해 듣게 된다는 것은 스시의 현주소를 짚어준다. 스시의 ‘위력’을 부인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임을 호주한인동포들은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호주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입증되는 명제임이 분명하다.   스시는 쇼핑몰이나 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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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소고기 한국 진출 30년…수입량 6만→17만t 3배 ‘껑충’

“한국 소비자, 소고기 신선함 가장 중요하게 생각”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수입 소고기의 대표 격인 호주산 소고기가 우리 식탁에 오른 지 올해로 30년이 됐다. 18일 호주축산공사 등에 따르면 호주 소고기 수입량은 1990년대 중반까지 한 해 6만t 안팎이었으나 지난해 17만t으로 3배 가까이 늘었다. 호주 소고기는 1978년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왔다. 한때 소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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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니의 ‘나비부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주인공 초초상에 한국계 소프라노 마리아나 홍, 카라 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푸치니의 대표적 오페라 나비부인(마담 버터플라이)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에도 나비부인의 초초상 역에는 한국계 소프라노 마리아나 홍과 카라 손이 캐스팅됐다.   라보엠, 토스카와 더불어 세계 3대 오페라로 불리는 위대한 명작 오페라 나비부인은 비극적  러브 스토리를 펼친다.   미군 해군중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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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데인트리 국립공원 ‘케이프 트리뷸레이션’

1988년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자연유산인 세계 최고의 열대우림 데인트리 국립 공원은 케언즈 북쪽으로 110km 떨어져 위치해 있으며 180종의  1만6000여 마리의 동물을 만날 수 있는 초대형 공원이다.     입구부터 습지대, 열대우림 그리고 초원지대 3가지 지대로 구분되며,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데인트리 리버 크루즈를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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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택시’ 우버에어 내년 시범운행…2023년 상용화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 우버가 내년에 하늘을 나는 택시, 이른바 ‘플라잉 카’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 블룸버그 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우버는 11일(현지시간) 내년부터 호주 멜버른에서 ‘우버 에어’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같은 해 미국 댈러스와 로스앤젤레스에서도 시범 운영이 이뤄지며, 2023년부터는 본격적인 상업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우버 에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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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미식가들을 사로잡는 사케”… 인기몰이의 비결은?

호주인 미식가 사회에서 일본 사케의 인기가 선풍적이다. 젊은층 미식가들이 많이 몰리는 시내와 서리힐즈 지역에는 전문 사케바도 우후죽순으로 들어서고 있다. 물론 호주 전역의 식당가가 자리잡은 번화가나 쇼핑센터라면 그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는  스시점을 통해서도 사케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정도다. 일본주류중앙회에 따르면 일본산 사케의 수출량은 매년 폭증하고 있고 지난 2018년의 수출량은 총 2만5700킬로리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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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릭 현악 사중주단, 슈베르트 현악 4중주 시드니 무대

세계적 권위의 영국 클래식 전문잡지 ‘그라모폰‘이 “하이든 4중주곡을 가장 잘 연주한 현악 4중주단”으로 평가한 도릭 현악 사중주단(Doric string quartet)이 슈베르트 현악 4중주로 시드니 무대에 선다.   2008 오사카 국제 실내악 콩쿠르 등 세계적 경연대회에서 수상해온 도릭 현악 사중주단은 슈베르트 곡으로 현재 월드투어에 나섰고, 영국 미국 공연에 이어 호주를 찾는다.   도릭 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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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회째 맞이한 호주의 간판 영화제 SFF

겨울의 길목에 접어든 시드니를 영화 열기로 한껏 달굴 시드니 영화제(Sydney Film Festival)의 막이 올랐다.   6월 5일 시작해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시드니 영화제는 올해가 66회째로, 시드니의 경쟁 도시 멜버른이 ‘멜버른 국제 영화제’를 1951년에 창설하자 3년 후인 1954년 시작됐다.   하지만 지금은 명실공히 호주의 대표적인 영화제로 우뚝 섰고, 시드니 영화제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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