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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코로나 신규 확진자 723명 최다 기록 경신

  빅토리아주가 COVID-19 펜데믹이 시작된 이후 현지시간 30일(목요일) 신규 확진자 723명과, 사망자 13명을 기록했다. 월요일 532명을 기록한 후, 이틀동안 확진자수가 떨어지는 양상을 보이다가 다시 기록적으로 급증했다. 새로운 사망자 13명이 추가되며 빅토리아주 총 누적 사망자 수는 105명으로 증가했다. 사망자 13명 중 10명은 요양원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 오전 발표에서 다니엘 앤드류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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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 대응 포기?…신규확진 정점에도 “여행 가라”

현지시간 30일 일본 코로나 확진자 수가 1259을명 넘어서면서 위기감 고조…여행 장려 캠페인 강행에 논란 커질 듯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빠르게 진행중인 일본에서 일일 신규확진자가 1259명을 넘어섰다. 도쿄를 중심으로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이지만, 일본 정부는 코로나19적극 대응이 아닌 여행 장려 캠페인을 벌이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일본 정부는 지난 4월7일 도쿄와 오사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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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고 소득 직업은 외과의사

2017-18년 평균과세 소득이 가장 많은 직업은 40만 달러가 넘는 외과의사였다. 평균소득 상위 10위는 대부분 의료전문가가 차지했으며, 최근 10여년간 거의 변화가 없었다. 마취전문의는 평균소득 38만 2674달러로 두번째로 많았으며, 내과전문의가 30만 1129달러로 3위였다. 정신과 의사는 평균 과세소득이 22만 5206달러로 5위, 기타 의사는 21만 5728달러로 6위였다. 비의료직 중에서는 금융중개사가 27만 2895달러로 4위, 기술분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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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원대 ‘반려동물코인’ 에 탑승하라”

반려동물 관련 산업에 대기업도 가세…금융·교육 등으로 ‘세포분열’ ‘트로트코인(트로트+비트코인)’. 최근 계속되는 트로트의 인기에 방송 프로그램과음원, 광고 등 연관 산업이 상승효과를 누리자 생겨난 신조어다. 그만큼 트로트 열풍은수치화할 수 없고 잠재력이 어디까지인지도 모를 팬심을 기반으로 화수분처럼 경제 효과를 창출하는 중이다. 기업들사이에선 해당 현상을 자세히이해하긴 힘들어도 ‘일단 트로트코인에 탑승하고 보자’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비슷한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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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주 총리, 시드니 광역권 “위험 감역 지역”으로 지정

  퀸즐랜드 주총리 아나스타샤 팔라쉐이(Annastacia Palaszczuk) 가  현지시간 8월 1일 (토요일)부터 시드니 광역권을 ‘위험 감염 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NSW 주 총리 글래디스 베리지클라인은” 해당 결정에 대한 사전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퀸즐랜드 주총리 팔라쉐이는 시드니 광역권 지역에서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수가 다시 증가함에 따라 1일 (토요일) 오전 1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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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돛

앉아있던 자리에서 바지에 붙은 마른풀을 털고 일어서는 일이 참 힘들다. 또 한해가 지나간다. 한국으로 이사 가고 싶은 갈망은 질화로에 담긴 불씨처럼 사위지 않고가슴 깊숙한 곳에 묻혀있다. 연습도 복습도 할 수 없는 인생 오후를 사는 지금, 진작갈 걸 그랬어 하는 마음과 여기에 눌러앉고 싶은 마음이 오락가락한다. 어제저녁 한국에 사는 친구와 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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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경 열려야 임대시장 전환

6월 임대공가율이 전국적으로 5월2.5%에서 2.2%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SQM 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올 회계연도 말 기준 호주 전역에서 임대 주택 7만7132채가 비어 있는 상태이다. 지난해같은 기간 전국 공가율은 2.3%였다.주도는 모두 전월 대비 하락을 기록했다. 시드니 공가율은 호주에서 가장 높은 3.8%이지만 전월에 비해 0.2% 감소했으며 멜번 공가율은 3%로 0.1% 하락했다. 호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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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일부 계층 소득은 백만달러 넘는데 납세는 $0

2017-18년 총소득이 100만 달러가 넘는 사람은 1만 4907명이었다. 백만장자 총 소득액은 374억 달러로 평균 250만 달러이며, 납세액은 총 159억 달러로 총세율은 약 42.5%이다. 그러나 소득이 100만 달러가 넘는 약 1만 5000명 가운데 73명은 세금을 단 한 푼도 내지않았다. 54명은 공제를 통해 소득이 비과세 기준액인 1만 8200달러 미만으로 줄었다. 나머지 19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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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BLM 시위 열리기 전, 주최자 포함 6명 현장에서 체포

28일 화요일 오전 시드니에서 수천명이 모여 열릴 예정 이었던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 시위가 경찰에게 제지됨과 동시에, 시위 주동자가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이번 시위는 거의 5천명 이상이 해당 모임 페이스북 페이지에 시위에 참가하겠다고 동의했다. 하지만 NSW 경찰측은 시위가 열리기 15분전부터 중단할것을 명령했고 시위대들을 이를 무시했다. 현장에 대기하고 있던 백명 가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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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코로나바이러스 중소기업 보증제 확대

대출 최대 50%까지 정부 보증 연방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중소기업 보증제(SME Guarantee Scheme)를 확대한다. 연방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충격이 최고조에 달한 4월부터 중소기업보증제를 실시했다. 이제도는 연방정부가 운영자금용 신규 무담보대출에 대해 중소기업 대출기관에 50% 보증을 제공하는 것이다. 정부 보증 제공으로 대출기관에서 중소기업에 신용을 제공할 의지가 높아져 결국 코로나19 경제침체기에 중소기업의 추가자금 확보가 용이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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