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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바꾼 삶…국민 ‘분노,공포’ 커졌다

10명 중 4명 일자리·임금 영향…84%는 “한국 위기” 광복절 대규모 집회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시민들의 분노와 공포심도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 서울대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 연구팀(코로나19 기획연구단)에 따르면, 지난달 25~28일 연구팀이 진행한 ‘코로나19와 사회적 건강’ 설문조사에서 ‘코로나19뉴스에서 어떤 감정을 가장 크게 느끼는가’라는 질문에 ‘불안’이라고 답한 비율이47.5%로 가장 높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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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소매업협회, 정부 지원금 감소 후 매출 위축 우려

호주소매업협회(Australian Retailers Association, ARA)는 7월 결과가 빅토리아주에서 4단계 규제 전 전체적으로 견실한 소매업 성과 예상을 확인한 것으로 정부 경기부양이 이끄는 반등을 지속했다고 해석했다. 폴 자라 ARA 대표는 7월 이후 빅토리아주에서 재도입된 규제가 긍정적인 결과를 무색하게 했다고 말했다. 빅토리아주는 통계국 조사 기간 중 부과된 3단계 규제가 약 3주 실시되고 있는 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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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30여년만체 경기침체, 6월 분기 GDP 7% 감소

6월 분기 국내총생산이 7% 후퇴한 것으로 나타나며 호주가 거의 30년만에 공식적 경기침체에 들어섰다. 7% 감소는 사상 최악 하락으로 대부분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좀 더 심하다. 3월 분기에는 0.3% 하락에 이어 호주 경제가 2분기 연속 후퇴하면서 경기침체의 일반적 정의에 따라 호주가 공식적으로 경기 침체에 들어선 것을 뜻한다. 이번 경기침체는 1991년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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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가상 영화 축제에서 캠시 초등학교 필름 클럽 수상

호주 배우 브라이언 브라운 “심사숙고하여 잘 만들어진 단편영화” 극찬 지난 달 열린 2020 가상 영화 축제에서캠시 초등학교(Campsie public school)의필름 클럽 학생들이 제작한 영화’Homework’가 이 영화제에서 가장 권위있는 ‘브라이언의 선택(Bryan’s Pick)’상을 수상하였다. 이 영화제의 후원자이자 호주를 대표하는 배우인 브라이언 브라운(Bryan Brown)씨는 캠시 초등학교 필름 클럽의 영화에 대해‘심사숙고 하여 잘 만들어진 단편영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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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백신 공급 협약 추가해야

크리스 보원 노동당 예비 보건장관은 정부의 백신 생산·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을환영하면서 정부가 다른 백신에 대해서도생산·수급계약을 맺을 것을 촉구했다. 그러나 정부가 더 일찍 협의를 마쳤어야 한다며 이미 3주 전에 모리슨 총리가 협약을체결한 것처럼 발표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비판했다. 호주 정부는 호주가 세계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최초로 확보한 몇 안 되는 국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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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20명 이상 모일 경우 각 벌금 $1,000

  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NSW 주에서 20명 이상이 모여 파티를 하거나, 야외 모임을 할 경우 주최자 및 게스트를 포함 각각에게 1천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뉴사우스웨일즈 경찰 당국은 정부 보건 지침에 따라, 20명으로 모임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이전에는 공중 보건 명령을 위반한 모임의 주최자에게만 벌금을 부과하였지만, 앞으로는 파티나 야외 모임에 참석한 사람에게도 벌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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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요식업 중앙회, 한인사회 공헌 활동 지속하겠다

지난 2020년 9월 7일 오후 10시 호주요식업중앙회 김용구 회장은 스트라스필드 함지박에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총무 송주연 사회로 호주요식업중앙회 총칙 발표에 이어 한인사회 공헌활동을 넓혀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호주요식업중앙회 모임은 2009년 이후 요식업 관련회원들의 건전한 상호 친목도모를 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가져왔다. 스트라스필드 함지박 대표 김용구 회장은 올해 4월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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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2달만에 사망자 0명 기록

  빅토리아주에서 화요일 42명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호주에 코로나19 확산 이후, 빅토리아 주에서만 72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7월 13일 이후 2달만에 처음으로 단 한명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수도 83명으로 줄어들었다. 빅토리아주에서는 일일 확진자수가 2주간 점차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봉쇄조치가 조금더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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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부채 1000억 달러 넘을 것

퀸즈랜드 부채 수준이 내년 중반까지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코로나19 대유행이 닥치기 전 예상보다 180억 달러 늘어나는 것이다.. 주정부의 2020-21 회계연도 재정경제 평가에는 차입금 증가와 수익 감소라는 복합적 영향으로 예상 부채 수준이 1020억 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보건, 경제 위기가 닥치기 전 올해 회계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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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소매 매출 3.2% 증가, 가전제품・여가용품 9.6% 늘어

호주 소매업 매출이 7월 3.2% 증가했다. 최신 호주통계국(ABS) 발표 7월 소매업 통계는 지난 8월 21일 발표된 예비 수치 3.3%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6월 증가치 2.7%보다 상승한 것이다. 벤 제임스 분기경제전반 서베이실장은 “2020년 7월 소매 매출이 2019년 7월 보다 12.0% 높으며 가정제품 매매가 특히 견실해 지난해 동월보다 29.4% 높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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