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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castle 학생의 ‘ 미 항공우주국 NASA’를 향한 도전

큰 키 때문에 우주 비행사의 꿈을 접어야 했던 헌터 밸리 (Hunter Valley)의 한 남학생은 결국 미국 항공 우주국 (NASA)의 다른 분야에서 그의 재량을 펼칠 수 있게 됐다. Sam Parker는 수 천명의 지원자들과 경쟁하여 2018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 인턴십으로 선발됐다. 그는 미국 피츠버그 (Pittsburgh)에서 전기 공학을 전공했으며, 사람의 뇌 신호를 해독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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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옆 흡연은 아동학대” 전면 금연 위해 싸우는 호주 엄마

벌금·교육 등 요구…일부는 실효성에 의문 제기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의 한 아이 엄마가 “아동학대”라며 아이들 주변 흡연에 관해 전면금지를 강력하게 요구해 주목을 끌고 있다. 8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시드니에 사는 니나 벨(31)은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를 향해 아이들 주변에서 벌어지는 흡연에 단호한 조치를 촉구하는 온라인 청원을 벌이고 있으며, 언론 인터뷰에도 적극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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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해지는 호주 우파단체…이란계 의원에 “테러범” 막말

노동당 다스티리아 의원, 바에서 봉변…”다른 사람들 걱정된다”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우파단체 회원들이 주요 야당의 이란계 연방 상원의원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쏟아내면서 이들의 날로 대담해지는 행태가 우려를 낳고 있다. 이들은 조금도 거리낌 없이 “테러범”이라거나 “작은 원숭이”라는 등의 막말을 퍼붓는 모습을 촬영, 자신들의 페이스북에 올려 호주 사회를 놀라게 했다. 노동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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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에서 산책하던 여성, 개에 물려 크게 다쳐

ACT에서 위험한 반려견 법안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는 와중에 캔버라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자신의 애완견과 산책하다가 큰 개 두 마리에 물려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ACT 긴급 구조대는 지난 수요일 오전 7시 25 분경, 캔버라 남부 캔버라 라이온스(Lyons)에서 게 2마리가 한 여성의 팔과 다리 부분을 물어 여성이 크게 다쳤으며, 현장에서 응급조치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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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에서 크리스마스에 새우 사려면 1kg당 $40까지 지불해야 할 수도…

곧 닥쳐 올 물량 부족이 축제 시즌에 새우 가격 상승을 불러올지도 모른다는 위협 때문에, 해산물 애호가들은 크리스마스를 위해 새우 비축을 시작할 것을 권고받고 있다. 퀸즐랜드 해산물 매매자 협회(Queensland Seafood Marketers Association) 대표인 Marshall Betzel은 국가 전체에 걸친 새우 공급이 “꽤 타이트하다”고 전하며, 대양에서 잡히는 타이거 프론과 왕새우의 가격이 크리스마스와 가까워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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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마운틴 쿠사(Mount Coot-tha)에서 유골 발견돼, 현재 “신원 파악 중”

브리즈번 서부에 위치한 마운틴 쿠사(Mount Coot-tha)에서 유골이 발견됐다. 유골이 발견된 위치는 부쉬워킹 코스로 인기가 많은 트랙에서 멀지 않은 곳이었다. 퀸즐랜드(Queensland) 주 경찰은 오전 11시 15분경 부쉬워커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Rob Graham 경위는 신고를 한 이들은 짚라인 설치를 위해 그 일대를 조사 중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최초 발견자들은 저 멀리 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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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북쪽 해안가에 있는 감옥에서 탈출한 죄수 Blake Levi, 경찰 “수색 중”

경찰은 NSW 북쪽 해안가에 있는 감옥을 탈출한 27세의 Blake Levi를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Levi는 화요일 오후 2시 45분경 최소 경비 수감시설인 Glen Innes Correctional Centre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 경비원들은 오후 5시가 넘어서야 그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인지했고, 뒤이은 수색 작업에서 수감 시설과 그 주위를 살폈지만 그를 찾을 수 없었다. 경찰 측 대변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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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된 자신의 아이가 사용하는 고무젖꼭지에 마약의 일종인 ‘아이스’ 묻힌 아버지

한 남성이 딸 아이의 고무젖꼭지에 마약류인 아이스를 묻힌 후 독극물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이 4개월 된 여아가 지난달 알 수 없는 질병으로 Albury Base Hospital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병리학 테스트를 통해 이 아이가 체내에 암페타민과 흔히 ‘아이스’로 알려진 메틸암페타민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국가 범죄 아동 학대 사건 전담반(State Crime Comm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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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동성결혼 합법화에 높은 관심…우편투표율 80% 마감

찬성 많으면 의회 최종 결정…”투표 참가자 3명 중 2명 찬성”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동성결혼 합법화를 놓고 호주 유권자들의 의견을 묻는 우편투표가 찬반 세력 간 뜨거운 신경전을 뒤로하고 약 80%의 투표율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이 우편투표는 바로 구속력을 가진 것은 아니며, 찬성 의견이 절반을 넘으면 연방 의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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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증시 훈풍될까…10년 만에 6,000선 회복

사상 최고치(6,851)까지는 먼 길…긍정적 신호 기대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글로벌 금융위기와 함께 자원 붐 붕괴의 직격탄을 받은 호주 증시가 약 10년 만에 6,000선을 회복했다. 호주 증시의 대표 지수인 ASX 200은 7일 60.5포인트(1%) 상승하면서 6,014로 마감했다. 이날 지수 상승은 BHP(3.9%)와 리오틴토(2.06%), 포테스큐 메탈스(4.79%) 등 광산업체들을 포함해 우드사이드 페트롤리엄(3.35%)과 산토스(3.7%)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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