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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Australia 학교 학생들, 구직 기회 극대화 요구해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의 청년 실업률이 17.2퍼센트에 달하는 가운데, 애들레이드(Adelaide)에서 개최된 한 포럼은 기술적인 발전에 대해 설파했으며, 변화하는 노동력은 젊은이들이 구직준비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Beacon Foundation의 대표인 Scott Harris는 “우리는 사실 어린 친구들과 더 일찍 교류하고 그들에게 기회를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고 전했다. Harris는 학생들이 가능한 빨리 산업 현장과 진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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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내륙화물철도 건설 본격화

1. 핵심요지 ㅇ 호주 동부 3주(퀸즐랜드, 뉴사우스웨일즈, 빅토리아)를 잇는 내륙 화물철도 건설 사업이 각 주별 구간사업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음.   2. 상세내용 ㅇ 호주 빅토리아 주정부는 퀸즐랜드州와 빅토리아州를 잇는 1,700km의 내륙화물철 도 ※ 사업중 멜번港 인입철도 공사발주를 위해 관심기업들의 의향서(expression of interest)를 받을 예정임. ※ 내륙철도(Inland Rail) 사업: 브리즈번~멜번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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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주택 가격 위기는 정책 개혁이 없다면 수십 년 동안 계속될 것”

호주경제개발위원회(Committee for Economic Development of Australia, 이하 CED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의 주택구입능력 위기는 주택시장에 중요한 변화가 없다면 40년간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주택 보고서는 예측 가능한 미래에 수요 압력과 공급 문제가 지속될 것으로 결론지었다. 이 보고서는 호주 주택구입능력을 개선시킬 여덟 가지 권고사항을 만들었다. -(주택구입능력에 있어)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위한 주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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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소비자 감시단체로부터 사업 제한 받은 Viagogo

온라인 티켓 리셀링 플랫폼인 Viagogo는 연방정부로부터 고소당한 혐의에 대한 회답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호주 소비자 권익 위원회(Australian Competition and Consumer Authority, 이하 ACCC)는 연방법원을 통해 viagogo AG(Viagogo)로 알려진 이 회사가 2017년 5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 엔터테인먼트와 음악, 스포츠 티켓을 재판매하면서 호주 소비자법을 어기고 있다는 혐의를 제기했다. ACCC는 이 회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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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게 저격당한 ‘칼 휘두르던 남성’, 협박 혐의 무죄판결 받아

시드니 북쪽에 있는 쇼핑센터에서 칼을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로 경찰에게 저격당한 한 남성이 협박과 위협의 혐의에서 무죄라는 판결을 받았다. 정신질환 시설에서 실종되었던 것으로 알려진 23살의 Jerry Sourian은 작년 6월, Hornsby에 위치한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에서 가지고있는 칼을 내려놓으라는 경찰의 요구를 거부했다. 그는 곧바로 수사관인 Kate Gough에 의해 저격당했으며, 저격으로 발생한 총알 파편에 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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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BHP사 미국 셰일석유 투자사업 철수 결정

1. 핵심요지 ㅇ BHP사는 에너지경기 정점에서 고가 자산인수, 유가하락, 개발비 과잉지출 등 요 인으로 거액의 손실을 입은 미국 셰일석유 사업에서 철수(매각)키로 결정함.   2. 상세내용 ㅇ BHP사는 2011년부터 공격적으로 투자해 온 미국 셰일석유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함. BHP는 지금까지 美셰일석유 자산매입, 탐사비용 지출 등으로 400억 미 불을 투자하였으나 예상 매각가치는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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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대기업 셰브론, 호주 국세청과 소송중단

1. 핵심요지 ㅇ 호주 국세청(ATO. Australian Tax Office)과 이전가격에 관한 조세소송을 진행해 온 셰브론이 ATO와 합의하고 대법원 상고를 포기함. 합의 추징금은 10억 호불로 추정되며, 동 판례 적용으로 여타 다국적 자원ㆍ에너지기업으로부터 향후 10년간 100억 호불의 세수확대가 예상됨.   2. 상세내용 ㅇ 셰브론은 ATO와 2014년부터 진행해온 조세소송(이전가격 추가과세 및 벌금 3.4억 호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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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대상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홈스쿨링’

홈스쿨링을 찬성하는 그룹이 “홈스쿨링은 특수교육 대상자들을 위한 최선책”이라고 주장함에 따라 홈스쿨링을 선택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홈스쿨링을 선택하는 수는 불과 몇 년 전에 비해 거의 두 배에 가까운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여전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통계청에 따르면, 비록 등록하지 않은 가족들 때문에 공식적인 수치가 다소 적게 나타났지만, 2015년에만 14,500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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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해상 추락 미군기 탑승자 시신 20일만에 모두 수습

수직이착륙기 오스프리 탑승 26명 중 3명 사망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지난 5일 호주 동부 해안에 추락한 미군기에 탔다가 실종, 사망 판정을 받았던 미군 해병 3명의 시신이 20일 만에 모두 수습됐다. 미국 해병대는 25일 정기 훈련 중 추락한 수직이착륙기 오스프리(MV-22 Osprey)에 탔다가 실종된 3명 중 마지막으로 벤야민 크로스(26) 중위의 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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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원주민 역사 놓고 충돌…”바로 잡아야” vs “스탈린식”

‘호주의 날’ 폐기 및 기념물 글귀 수정 요구에 총리 강력 반발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사회가 원주민들과 관련한 ‘역사 다시 쓰기’ 논쟁에 휘말렸다. 일부에서 원주민들과 화해를 위해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자”며 압박 수위를 높여오자 보수 연방정부의 맬컴 턴불 총리는 풍부한 역사의 일부를 지우려는 “스탈린식 활동”이라고 거칠게 비판해 논쟁은 오히려 가열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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