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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앵커 성차별 알리러 1년간 같은 옷 입어 화제

▲ [이미지출처] www.abc.net.au 호주의 유명 남성 앵커가 사람들의 머릿속에 깊이 자리한 성차별주의를 깨닫게 하기 위해 1년 내내 같은 옷을 입고 방송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방송 ‘채널 9’의 앵커인 칼 스테파노빅(Karl Stefanovic)은 아침 방송 프로그램 ‘투데이’를 진행하면서 1년 간 같은 옷을 입었지만 시청자들은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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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 호주 FTA협상 가속으로 진행

▲ [이미지출처] google.com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지난 18일 인도 총리로는 처음으로 호주 캔버라 연방의회에서 상, 하원 합동연설을 하고 양국의 경제 안보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모디 총리는 “호주는 인도 미래 비전의 중심 국가이며 호주만큼 인도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국가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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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고장 난 소형 항공기 비상착륙 시도 화제

▲ [이미지출처] www.wikipidia.com 랜딩기어 고장을 일으킨 소형항공기가 조종사의 침착한 대처로 비상착륙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지난 17일 오전 호주 멜버른 무라빈(Moorabbin) 공항 활주로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착륙을 시도하려던 항공기 랜딩 기어에 이상이 있음을 감지한 조종사가, 공항 컨트롤 타워에 문제점을 전달해 사건이 알려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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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형제 4명 IS 가담 논란

▲ [이미지출처] www.yahoo.com 호주 형제 4명이 함께 시리아로 건너가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이하 IS)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논란의 주인공은 각각 17, 23, 25, 28세 형제들로 자세한 이름과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들은 모친에게 태국에 여행 간다고 속이고 터키로 간 후 국경을 거쳐 시리아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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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oliday Walk, 호주 한인 청년들간 소통을 위한 도보 행진 행사 열려

오는 11월 22일(토) 오전 10시에 타운홀 스퀘어에서 모여, 호주청년운동단체 ‘코와이(KOWHY/Korean Working Holiday Youth)’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시드니총영사관과 호주나라가 후원하여 ‘Working Holiday Walk’ 행사가 열린다.   코와이는 호주에 거주하는 한인 청년들이 호주에서의 노동, 생활, 사회 영역에서 겪는 문제에 대해 바로 알게 하고, 자발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청년운동단체이다.   이번 행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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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냉각, 경제 불황 야기할 수도”

▲ [이미지출처] theguardian.com 무디스 선임 경제학자 주장 “중앙은행 예상보다 경제에 더 큰 타격 줄 것” “호주 주택가격은 적정가격에 근접, 유일한 예외 지역은 멜번” 주택가격 거품론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주택시장의 투자자 활동 억제 조치가 호주중앙은행이 예상한 것보다 더 큰 타격을 호주 경제에 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세계적인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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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연합당, 램비 의원의 부대표직 박탈

▲ [이미지출처] theaustralian.com.au 재키 램비(Jacqui Lambie) 파머연합당 연방 상원의원의 당내 직책이 박탈됐다. 램비 의원의 직책 박탈은 최근 연이은 파머연합당의 내홍은 물론 클라이브 파머 파머연합당 대표와의 설전에 뒤이어 나온 조치다. 램비 의원은 파머 대표가 군인들을 위한 급여 개선과 같은 쟁점에 충분히 대처하지 못했다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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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도, 국방안보 분야 협력 합의

▲ [이미지출처] dnaindia.com 호주와 인도가 국방안보 분야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18일 연방의회에서의 상하양원 합동 연설에 앞서 토니 애봇 연방총리와 안보협력, 마약규제, 사회보장(복지), 관광 분야 합의문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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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선호 여행지, 호주 17위

▲ [이미지출처] holidaybazaar.travel 세계적인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는 호주가 중국인에게는 그리 매력적이지 않은 곳으로 확인됐다. 온라인 여행전문 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TripAdvisor)는 최근 조사에서 호주는 중국 관광객의 선호 여행지 17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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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박근혜 대통령 방호에 맞춰 시드니에서 세월호 추모 집회 열려

  세월호와 304명의 희생자들을 잊지 않겠다는 움직임이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로 퍼지면서 호주교민 들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진 추모집회가(3차) 꾸준히 열리고 있다. 이번 G20 기간 동안 열린 시드니, 브리즈번 추모집회는 박근혜 대통령 방호에 맞춰 “책임자 처벌,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시드니 영사관 앞과 브리즈번에서 열렸다.   이날 시드니 추모집회를 주최한 “가만히 있으라 in 호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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