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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8월한달 정부자금지원 태양광 패널 설치가구 한시간 반만에 신청 마감돼

8월달 빅토리아(VIC)주 주민들이 정부자금 지원을 받아 자신의 주택에 태양광판 설치를 위해 몰려 들었던 오늘 8월 1일 목요일 아침, 단 90분만에 신청마감 됐다. 작년 4월 잠시 중단됐던 “호주주택 소유자 태양광판 설치 정부지원금 제도”가 올해 7월부터 총 3300명의 주택 소유자들에게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제공됐다. 스마트에너지협회 (Smart Energy Council)의 발표에 따르면,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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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면적, 최저수준으로 감소”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호주 동부 해안을 따라 길게 뻗은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북부 지대 면적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 정부 산하 해양과학 연구기관에 따르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북부 지대의 산호로 덮인 암초 면적은 14%로, 관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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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치킨’이 K-Food의 대표주자가 된 배경은?

삼겹살, 짜장면, 탕수육, 돈가스, 치맥… 한국은 물론 호주를 비롯 세계 곳곳의 한인들의 입맛을 달래주는 대표적인 외식 메뉴다. 현재 진행형 추억의 한국 음식이기도 하다. 초등학교 졸업식을 마치고 동네 중국집에서 가족들과 먹은 탕수육, 출출한 겨울밤 아버지가 사 들고 온 치킨. 고교 시절 인근 여학교 학생과 경양식집에서 미팅하면서 수줍게 칼로 자르던 돈가스. 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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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국현대미술에 푹 빠졌다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서 전시, 중견 작가 중심 출품작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호주 시드니에서 영상, 사진, 퍼포먼스, 회화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현대미술 작품 전시가 열려 현지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드니 시내에 있는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에서 ‘액면가로 ( ) 받아들이기’라는 주제로 구민자, 권병준, 김범,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등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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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방송사, BTS 조롱·비하에 뭇매…”불쾌했다면 사과”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호주 한 방송사가 그룹 방탄소년단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팬들의 뭇매를 맞았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방송된 호주 채널9 프로그램 ‘트웬티 투 원'(20 to One)은 세계적인 인기인 방탄소년단을 다루면서 인종차별적인 뉘앙스를 풍기며 조롱했다. 여자 진행자가 “당신이 들어보지 못한 위대한 밴드를 소개한다”며 방탄소년단을 한국의 원디렉션으로 언급하자 남자 진행자는 “들어본 적 없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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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일광절약 시간제 종료

서머타임으로 통칭되는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이 7일(일) 새벽 3시를 기해 종료됐다. 즉, 7일부터 NSW주와 ACT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1시간 더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됐다. 일광절약시간제는 지난해 10월 첫째 주 일요일 새벽 2시부터 실시돼 왔다. 이 제도는 NSW주와 ACT를 비롯 남부호주주, 빅토리아주, 타스마니아 주에서 실시되나 퀸슬랜드주, 서부호주주, 노던테러토리는 시행하지 않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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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덮친 사이클론에 철광석 수출 중단…”막대한 손실 예상”

세계 최대 철광석 선적항 운영중단으로 1조원 이상 피해 추산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서호주 필바라 연안에 상륙한 사이클론 베로니카(Veronica)의 영향으로 세계 최대 철광석 항만시설들이 봉쇄됨으로써 최소 미화 10억 달러(1조1천345억원)의 막대한 손실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호주는 전 세계 철광석 공급의 60%를 차지하는데 그중 90%가 필바라를 거쳐 주로 중국 등에 수출된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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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좀 같이 쐽시다’…차에 침입한 코알라

[앵커]  호주에서 코알라 한마리가 차에 난입해 주인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차에 들어온 것인데요.  방주희 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자동차 뒷자리를 차지하고 앉은 코알라 한 마리. 차 주인이 잠시 밭을 둘러보러 자리를 비운 사이 안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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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호주 의무투표제 현장…NSW주 총선 투표장 유권자 장사진

투표장 주변서 선거운동 가능…투표율 높지만 ‘묻지마 투표’ 문제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자유국민연합과 노동당 양대 정당이 박빙의 선거전을 펼쳐온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총선은 23일(현지시간) 투표 당일까지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2개의 초대형 사이클론 동시 접근으로 초비상 상태인 호주 북부지역과는 달리 이날 NSW주의 날씨는 쾌청했다.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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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동남부 낮최고 기온 연일 경신…. 역대급 폭염에 전력대란

호주 동남부를 강타한 폭염으로 남부호주는 연일 낮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고 빅토리아주는 전력대란이 가시화되고 있다. 또한 폭염이 몰아친 두 주에서는 산불 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주민들은 3중고를 겪고 있다. 남부호주 주 아들레이드 시 북서쪽 800km 지점의 해안가 세두나 마을의 23일 낮최고 기온은 섭씨 48.4도를 기록했다. 기록적인 폭염은 24일과 25일에도 이어졌다. 기상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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