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핫이슈 (page 20)

핫이슈

청소년을 위한 학교 차원의 정신 건강 프로그램의 모금액 치솟는 중… “1억 달러 달성”

우울증과 불안감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호주 청소년들은 학교 정신 건강 프로그램과 새로운 헤드스페이스 센터에 1억 달러 이상의 기금이 투입됨에 따라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보건부 장관인 Greg Hunt는 이 계획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호주 어린이들의 정신 건강과 복지를 지원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며 개인과 공동체가 겪고 있는 문제에 대응할 …

Read More »

도미노피자 근무자, 웬트워스빌(Wentworthville)에서 무장 강도에게 총 맞아…

한 피자 가게 직원이 시드니 서부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으로 두 차례 총격을 입은 후 심각한 부상으로 고통 받고 있다. 경찰은 웬트워스빌(Wentworthville)에 위치한 도미노피자에서 근무하는 21세의 남성 근무자가 이른 새벽, 총을 들고 돈을 요구하는 한 남성과 맞닥뜨렸다고 전했다. 이 직원은 괴한과 싸우는 동안 가슴과 손에 총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중태에 빠진 …

Read More »

“지난 일요일에 시드니는 지구에서 가장 더웠던 곳”… 수요일 즈음 선선해질 전망

지난 일요일 시드니 서부가 겪은 기록적인 온도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시드니와 헌터(Hunter) 지역에는 또 다른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시드니 시티는 33도를, 서쪽 외곽은 40도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지난 일요일에 퍼니스(Pernith)는 늦은 오후까지 47.3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것은 1939년 이후 시드니에서 가장 더운 온도로 기록되었다. 또한 이 날 시드니는 지구에서 …

Read More »

‘갈색 뱀’ 브리즈번 강(The Brisbane River)이 맑아 보이는 까닭은?

최근 들어 브리즈번 강의 색이 이전과 달라진 것 같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브리즈번 주민들은 최근 브리즈번 강물의 사진을 찍어 올리며, 강물의 색이 이전만큼 흙색을 띄지 않는 것에 대해 의아해 하고 있다. ABC 브리즈번이 페이스북 팔로워들에게 물어본 결과, 이들도 몇 주 사이에 확연히 맑아진 강물의 색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을 …

Read More »

끔찍했던 차 사고로 뇌사 판정받았던 소녀 회복…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다”

의사들은 조모의 사망과 함께 다른 가족에게는 큰 부상을 발생시켰던 차 사고에서, 6살의 Mackinlee Anderson은 신체가 마비되고 뇌사했다고 생각했다. 지난 9월 26일, 뉴사우스웨일즈주 해안가에 있는 포트맥콰리(Port Macquarie)에 위치한 퍼시픽 고속도로(Pacific Highway)에서 발생한 차 사고에는 네 대의 승용차와 B더블 세미 트레일러가 연루되었다. 응급 서비스 팀은 사고의 잔해 속에서 일부 생존자 가족이 나오는 …

Read More »

‘Snowy Hydro 2.0’ 타당성 조사 통과… “하지만 조사 결과 비용과 기간 모두 더 많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돼”

새로운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Snowy 2.0’ 프로젝트는 기존 추정치의 두 배나 그 이상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발표된 이 조사는 전력망의 안정화와 상징적 시스템의 발전 용량을 50%까지 증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프로젝트가 ‘실현 가능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Malcolm Turnbull 총리는 “이 타당성 조사는 ‘Snowy 2.0’이 시스템을 안정시키고 …

Read More »

시드니에서 자선활동을 위해 준비해놓은 음식 털어간 도둑 일당

시드니에 거주하고 있는 한 부부가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그들의 자선활동을 위해 준비한 음식들을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my Roptini와 그녀의 남편 Daniel은 도둑 일당이 뱅크스타운(Bankstown)에 위치한 그들의 자택에 침입하여 냉장고 안에 있던 자선 음식들을 몽땅 가져갔다는 전화 한 통을 받게 됐다. Amy는 눈물을 간신히 참으며 그들이 입게 된 피해를 나열하기 …

Read More »

태즈매니아 경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가정폭력에 눈 감지 말아달라”

태즈매니아인으로는 처음으로, 경찰은 이웃들에게 의심이 가는 사고에도 모른척하지 말아달라고 촉구하며 크리스마스 가정 폭력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경찰은 여러 가지 술, 가족과 함게 연휴를 보내는 것, 그리고 크리스마스로 인한 재정적 압박이 종종 폭력으로 마무리되는 불안한 조합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Julien Puurand 경감은 친구들과 가족, 그리고 이웃들이 그런 사고에 눈 감지 …

Read More »

지난 밤 크랜번노스(Cranbourne North)에서 쇠 막대로 머리 맞은 후 중태에 빠진 십대 소년

지난 밤 멜버른 남동쪽에서 쇠 막대기에 머리를 맞은 한 십대 소년이 현재 병원에서 생사의 기로에 놓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빅토리아 경찰은 지난 밤 12시 30분경 크랜번노스(Cranbourne North)에 있는 집으로 한 무리의 남성들이 접근해 왔다고 전했다. 그 집에 거주하는 15세의 소년 두 명은 집 밖에서 그 무리와 맞닥뜨렸고, 남성들은 도망치기 전에 …

Read More »

멜버른 ‘버크 스트리트(Bourke Street)’ 희생자 추모식 개최

멜버른의 버크 스트리트(Bourke Street)에서 6명이 숨진 비극적인 사건의 희생자들을 기리는 1주년 추모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지난 1월 20일 중심상업지구(CBD)에서 차 한대가 군중 속으로 돌진하며 어른 4 명, 어린이 1 명과 영아 1 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6명이 부상을 입었다. 빅토리아주 정부는 지난 수요일, 2018년 1월 23일에 사고로 목숨을 잃은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