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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더 나은 독감 백신에 대한 희망

호주 과학자들은 사람이 독감 백신에 잘 반응하는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백혈구 3개를 발견했는데, 이것은 미래의 치명적인 바이러스 변종에 대한 더 나은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멜버른의 도허티 연구소(Melbourne’s Doherty Institute)와 멜버른 대학(University of Melbourne)의 연구원들에 의해 주도되는 연구는 2014년, 2015년 그리고 2016년에 독감 백신 주사를 맞은 건강한 사람들에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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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폭력으로 인해16세 소년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중상 입어…

브리즈번(Brisbane)의 한 집에서16세 소년이 칼을 들고 아버지를 향해 돌진하자 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총에 맞아 중상을 당했다. Jai Hunt(16)은 브리즈번 남서부의 스프링필드(Springfield)에 있는 자택에서 갈비 뼈 밑에 총을 맞아 총상을 입은 후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다.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고 10대 소년은 프린세스 알렉산드라 병원(Princess Alexandra Hospital)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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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얀 멀티골’ 수원, AFC 챔스리그 시드니 원정 승리(종합)

데얀 후반 17분 선제골-31분 PK골…수원, 시드니 2-0 제압 제주는 세레소에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 헌납…0-1 패배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이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개막전에서 ‘푸른 데얀’을 앞세워 호주 원정 ‘무승 징크스’를 깨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수원은 14일 호주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FC와의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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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Brisbane)의 한 캠핑 용품 매장을 들이 박은 쓰레기 수거트럭… 운전자 사망

쓰레기 수거트럭의 운전자가 브리즈번(Brisbane)의 한 캠핑 용품 매장을 들이 박은 후 사망했고 다른 두 명은 끔찍한 사고 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한 트럭 운전자가 브리즈번 캠핑 용품 매장을 충돌한 뒤 사망했다고 확인했으며, 사고로 매장 정면이 완전히 부서졌다. 경찰 대변인은 40대 남성 운전자는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사고는 오전 10시경 윈저(Windsor)의Bowen Brid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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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아동 사회 복지사들의 가정 방문…’주의 요망’

뉴사우스웨일스주(NSW)는 FACS(Family and Community Services)부의 사회 복지사라고 주장하는 여자와 남자의 방문에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경찰은 한 남자와 여자가 지난 금요일 퀸베얀(Queanbeyan) 근처의 카라바(Karabar)에 있는 한 집을 방문해 두 명의 아이를 둔 어머니와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카라바(Karabar)의 어머니는 경찰에게 FACS 사회 복지사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ID카드로 보이는 것을 만들었고, 그 여자는 아이들의 복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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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도 높고 40도가 넘는 더위, 호주 동부 해안지역 강타

금일 호주 동부 해안지역은 극심한 더위가 예상되며 어느 지역은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사우스웨일스주(NSW)의 많은 지역에는 덥고 바람이 부는 날씨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기 완벽한 조건이므로 ‘불 전면 금지령(total fire ban)’이 내려졌다. 시드니(Sydney) CBD(중심업무지)는 33도 까지 기온이 오를 것으로 보이며, 서부 펜리스 (Penrith)와 리치몬드 (Richmond)는 40도, 캠프벨타운(Campbelltown)은 39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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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Ho Ledinh 살인 사건 용의자, 시드니(Sydney)공항에서 ‘체포’

뱅크스타운(Bankstown)카페에서 발생한 변호사 Ho Ledinh 살인 사건 용의자가 시드니(Sydney)공항에서 체포되었다. 65세의 다섯 아이의 아버지인 유명한 시드니 변호사가 뱅크스타운 시티 플라자(Bankstown City Plaza)에 있는 Happy Cup Cafe에서1월 23일 오후, 네 차례 총격을 당했다. 오늘 오전 10시경 형사들이 38세인 용의자가 발리(Bali)로 출국하려던 그를 시드니 국제 공항에서 체포했다. 그는 마스코트(Mascot) 경찰서로 이송되었으며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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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신인왕은 내 것’ 고진영, 15일 호주서 데뷔전

신지애·유소연·최혜진도 출전…신인왕 경쟁자 홀과 대결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가장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는 고진영(23)이 드디어 LPGA투어에 공식 데뷔한다. 고진영은 15일부터 나흘 동안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 골프클럽(파72·6천599야드)에서 열리는 LPGA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이하 호주여자오픈)에 출전한다. 이미 LPGA투어 대회 우승도 차지했고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내는 등 LPGA투어 대회 출전 경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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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Sydney) 서큘러 키(Circular Quay) 근처 건설현장에서 화재 발생

시드니(Sydney) 서큘러 키(Circular Quay) 근처 건설현장에서 오늘 아침 발생한 화재로 일하던 근로자들은 대피했으며, 화재 연기로 인해 치료받는 사람들은 십 여명이 넘었다. 8시 45분경 건설 현장의 비계를 둘러싸고 있던 철망에 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대원들이 출동했다. 화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근처의 건물에서 일하는 한 사람이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몇 차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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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국인 호주서 ‘마약원료 반입’ 혐의 체포…결백 주장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워킹홀리데이 목적으로 호주에 머물던 우리 국민이 마약 원료 반입을 시도한 혐의로 체포돼 현지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워킹홀리데이 목적으로 호주에 체류중이던 2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18일 마약 원료가 담긴 박스를 수령하려 한 혐의로 체포돼 같은달 22일부터 호주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상태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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