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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민

증가하는 시드니 인구, 각 공립학교 수용 능력에 직접적 ‘압박’

2030년 580만 명 넘어설 듯… 전문가들, “창의적 사고 필요하다” 지적 인구 증가로 인한 도시 혼잡은 특히 호주 최대 도시인 시드니와 멜번의 핵심 해결과제로 등장했다. 이는 혼잡뿐 아니라 출퇴근 시간과 조건, 대중교통, 학교 및 병원 등 공공시설 상태에도 영향을 미치고 전체적으로 도시 거주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게 마련이다. 호주 정부는 지난 오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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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 공립학교, 지난해 ‘정학’ 징계 학생 수 3만2천 명

교육 관련 단체들 ‘우려’… “ADHD 학생들 상황 감안해야” 목소리 NSW 주 공립학교에서 정착 처분을 받는 학생들의 숫자가 한 해 3만2천 명을 넘어섬에 따라 공립학교의 학생 징계 정책에 대한 재검토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교육 관련 단체들은 초등학교 학생을 포함하여, 학생들에 대한 높은 정학 비율과 그에 관련하여 통제가 어려운 장애 학생들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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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지방기술이민 비자 메디케어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새로 도입될 지방기술이민 비자는 메디케어 혜택이 포함 되어 있어, 매년 수천달러의 의료비를 절약할 수 있게 됐다. 멜버른 외곽 지역에 거주하는 한 부부는 임시 기술이민 고용주 후원  비자로 10년동안 살고있다. 하지만 부부는 매달 건강 보험료로 300 달러를 지불하고있다. 이 부부가 가지고 있는 비자는  489 Skilled Regional (Provisional) Visa 로 메디케어 혜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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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영주권 발급 10년만에 최저치 기록…

  2018-2019 회계년도 16만 300명에 그쳐… 호주 영주권 비자 발급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으며 작년 대비 1.3%가 줄었다. 이는 연간 19만 할당량에도 못미치는 저조한 수치이며, 이민자 유입량 또한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시민권 신청대비 승인률은 훨씬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영주권 대부분은  숙련 기술 이민자에게 부여됐으며, 전체 비자 발급수의 70%에 해당한다. 이는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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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심사 범죄경력 및 신원조회 강화법 추진

    지난 6년간 호주에서 약 4천 700명 가량의 외국인 범죄자들을 추방했고, 호주정부가 앞으로 범죄자 신원 조회 및 단속을 더 강화할것이라고 발표했다. 국제법 전문가들은 호주의 범죄자 추방 건수가 영국, 미국, 뉴질랜드 보다 훨씬 높다고 보고했다. 앞으로 신원조회 및 범죄전력 강화법으로 수만명의 이민자들이 추방 될 위기에 놓였다. 연방정부는 12개월 이상 징역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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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리어 메일 “호주정부, 시민권 취득 요건 강화 계획 포기”

거센 여론의 반발에 직면했던 연방정부의 시민권 취득 요건 강화 계획이 백지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퀸슬랜드 주의 쿠리어 메일은 “연방정부가 호주식 가치관 증진과 국내 일자리 보호의 명목을 내걸고 추진했지만 거센 여론의 반대에 맞닥쳤던 호주시민권 취득 요건 강화 계획을 사실상 철회했다”고 보도했다.    연방정부는 시민권 신청을 위한 영주권자들의 대기기간 연장 및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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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학교, ‘인종적 양극화’ 현상 심화

서부공립학교∙셀렉티브 스쿨, ‘이민자 학생 구성비 절대적’ 시드니 부촌 명문 사립, ‘앵글로 백인 학생 구성비 압도적’   시드니 서부 지역에 소재한 공립학교에서 앵글로 출신 백인 학생들의 구성비가 위험 수위로 떨어지고 있다는 경고등이 들어왔다. 동시에 자타가 공인하는 명문 제임스 루스 등 셀렉티브 스쿨들의 이민자 출신 학생 구성비는 지나치게 높아지면서, 앵글로 계 호주학생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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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학생 호주대학 편법 입학 다반사”

ABC 포코너즈 탐사보도 ‘후폭풍’…영어 수준 미달 유학생 입학 사례 증가   국내 대학들이 비싼 학비를 지불하는 해외 유학생들을 더 많이 유치하기 위해 자체 설정된 영어 관련 입학 조건을 무시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호주공영 ABC방송공사의 간판 시사프로그램 포코너즈(Four Corners)는 “전례 없는 수준의 해외 유학생 입학 비리가 자행되고 있고 그 결과 수업에 어려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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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대학생 해외 유학 증가세

유학 선호지 1위 중국…2위 미국…3위 영국 흔히들 미국식 교육을 “올바른 시민 양성”, 영국식 교육을 “학자 양성”으로 묘사한다. 호주 교육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호주 식 교육은 미국과 영국의 절충형이다”라는 점에 방점을 둔다. 그런데 미국이나 영국이 아닌 중국으로 유학하는 호주 학생수가 급증세로 드러났다.   연방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한해 동안 해외 유학을 떠난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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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초청 비자 제도 총선 쟁점화

4월 17일부터 사실상 시작된 부모 후원 비자(870 비자: Sponsored Parent(Temporary) Visa) 제도가 총선의 쟁점이 되고 있다. 노동당은 “연방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부모 후원 임시 비자에 대한 비자 상한선을 없애고 양가 부모 모두를 초청할 수 있도록 ‘장기 체류 부모 비자’(Long Stay Parent visas)를 새롭게 도입하겠다”고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또한 비자 신청비도 대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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