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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LMN

새로운 음식문화 등장과 행동하는 시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위기가 지속되면서 배달 음식이 인기를끌고 있다. 저소득층과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저렴한 편의점 음식이 새로운 문화로 부상한 지 오래며,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간단한 혼밥 문화도 일상적 도시 풍경이 됐다. 빈부격차가 커지면서 부유층은 음식에 대한 취향에서 다른 계층과 구별되는 문화적 취향을 과시하려고 시도했다. 1990년대 서울 강남에 고급 레스토랑이 연이어 문을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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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과 사면- 사례를 통하여 알아보기

캐나다 이민 심사는 우선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자격 요건을 만족해야 하고, 다음으로는 결격사유, 즉 입국불가에 해당하는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은 매우 다양해서 고등학교 졸업 정도의 학력과 기초적인 영어실력만 갖춘다면 자격조건을 맞추기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격사유가 있다면 조금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결격사유는 크게 범죄경력이 있거나 건강 상 심각한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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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영주권, 준비된 자가 먼저 받는 이유

캐나다 입국을 위해서는 비자가 필요한데, 비자는 크게 ‘이민 비자’와 ‘비 이민 비자’로 나누어집니다. 비 이민 비자는 방문, 취업, 학업 등을 할 수 있는 임시비자가 있으며 유효기간 동안 지정된 활동만 할 수 있습니다. 러나 이민 비자는 곧 영주권을 의미하며 캐나다 시민권자가 아닌 사람이 조건없이 영구적으로 캐나다에 거주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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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로 캐나다 이민의 문호가 막힐까?

캐나다 이민 희망자들은 COVID-19가 앞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불안한 마음으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물론 COVID-19의 추이와 경제 흐름에 따라 분위기는 계속 달라질 수 있지만 큰 틀에서 보면 캐나다 이민정책은 변하지 않을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지난 5월 29일, RBC 은행은 올해 캐나다 신규이민자 수가 급감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이것이 의미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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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망분야 에이지드케어(Aged care) 취업하기

호주는 해외로부터 인력 조달을 통해 호주 내의 부족한 인력난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부족한 인력은 취업하기에 더 유리하고 안정적인 페이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호주에서 취업을 위한 학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직종이 현재 호주에서 충분한 일자리가 있는지, 안정성이 있는지, 성장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전망과 예측이 필요합니다. 저희 글로벌브릿지에도 ‘에이지드케어(Aged c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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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초청이민, 항상 쉬울까?

배우자 초청이민은 초청인과의 관계에 대한 진정성이 주된 심사 대상이며 영주권 프로그램 중 비교적 어렵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의 함정이나 작은 실수로 인하여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오늘은 A씨의 사례를 통해 배우자 초청이민에서 주의할 점과 발생 가능한 문제, 해결방안 등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배우자 초청이민은 크게 In Canada와 Outside of Cana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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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유학생 엄마의 영주권 도전기

어린 자녀의 유학을 목적으로 부모가 같이 캐나다에 와서 지내다 보면 처음 계획과는 달리 1~ 2년후에 고국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기체류로 영어가 유창해지는 것도 아니고,무엇보다 캐나다의 자유와 여유로움이 발목을 잡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와 같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볼 수 있는 평범한 유학생 엄마의 이야기를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A씨는 2015년 여름, 초/중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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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와 캐나다 취업비자 및 영주권 수속 시 주의점- 1부 (취업비자 편)

최근 몇 개월 동안 세계 모든 나라들이 COVID-19이라는 바이러스와 치열한 전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사상 초유의 단기 실업률 증가, 그리고 필수영역을 제외한 비즈니스는 문을 닫거나 제한적인 형태로 운영이 된 지 이미 한 달 반 이상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눈에 띄게 늘어난 확진자 수와 더불어 고용주, 근로자, 심지어 정부까지 어찌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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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스토리- 평범한 20대 청년, 1년 5개월만에 영주권 받기 2편

(1편에서 이어) 캘거리에 잠시 살아본 적도 있었고 패기와 자신감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B군이었지만 낯선 땅에서 다시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어학연수 시절 또래들과 어울리며 그저 여행하는 기분으로 부담없이 지낼 때와 달리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새로운 상황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사실 캐나다에서 슈퍼바이저 역할을 그것도 영어로 해야 한다는 것은 적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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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스토리- 평범한 20대 청년, 1년 5개월만에 영주권 받기 2편

(1편에서 이어) 캘거리에 잠시 살아본 적도 있었고 패기와 자신감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B군이었지만 낯선 땅에서 다시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어학연수 시절 또래들과 어울리며 그저 여행하는 기분으로 부담없이 지낼 때와 달리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새로운 상황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사실 캐나다에서 슈퍼바이저 역할을 그것도 영어로 해야 한다는 것은 적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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