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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어린 딸 질식사시킨 여성, 1년 수감 후 풀려나

자신의 어린 딸을 질식사 시키고, 멜버른 북동부에 위치한 개울가에 시신을 유기한 여성이 12개월 지역사회 교정 명령을 받은 후 풀려났다. Sofina Nikat은 자신의 15개월 된 아이 Sanaya Sahib을 작년 5월 Heidelberg West에 위치한 한 공원에서 목졸라 살해했다. 당시에 그녀는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Nikat은 처음 살인죄로 기소되었으나, 나중에 영아살해죄로 인정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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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트레인 정류장에서 이루어진 극적인 구조… “호주 내 트레인 정류장에 스크린 도어 소급 설치하자” 재요청 목소리 높아져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아슬아슬하게 다가오는 열차로부터 구조되는 ‘드라마틱한’ 영상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멜버른 교외 지역 트레인 정거장에 있는 CCTV 영상에 나타난 이 여성은 열차가 지나다니는 트랙을 건너려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녀가 플랫폼으로 다시 올라가려고 할 때 문제가 생긴 것처럼 보였고, 한 친구가 그녀를 돕기 위해 아래로 내려오는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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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에서 ‘무면허로’ 무장 보안요원으로 활동하던 남성 철창행

멜버른 무장 보안요원으로 활동했던 Aron John Purvis는 보안 요원으로서 필요한 면허증과 총기 소지 면허증을 갱신하는데 3천 달러가 필요했다. 돈이 부족했던 이 남성은 자신이 직접 면허 만기 일자를 ‘2015년’에서 ‘2018년’으로 수정했고, 위조한 면허증을 가지고 관련 업체 여러 군데에 지원서를 냈다. 그는 이것으로 인해 철창신세를 지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지난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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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 주택에 페럿이 들어와 잠자던 여성의 뺨 깨물어

시드니에 사는 한 여성이 잠을 자는 동안 침입한 페럿에 의해 공격 당했다.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이 여성은 The Bulkham Hills 에 위치한 자택에서 지난 월요일 오후 10시 30분경에 잠을 자던 도중 자신의 한 쪽 뺨에 날카로운 느낌이 드는 것을 알아 차리고는 일어났다. 그녀는 “그것은 분명 제 얼굴을 물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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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경찰 모욕’으로 체포된 학생, 판사曰 “그 체포는 불법”

NSW주 판사는 작년에 경찰로부터 멈춰 세워져 질문을 받았을 때 경찰에게 “니 알 바 아니야(none of your f—ing business”라고 했던 남성을 체포한 것은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월요일에 지방 법원(District Court)에서 내려진 이 판결은 또한 모욕적인 언사를 더 많이 포함하고 있는 이 남성의 두 번째 발언은 “합리적인 방어”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작년 7월에 시드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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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콘코드 고등학교(Concord High School)에서 실시한 과학 실험이 사고로 번지며 일부 학생들 어지러움과 호흡 곤란 호소… “7명의 학생들이 병원으로 이송 돼”

학교에서 실시한 과학 실험이 끔찍하게 잘못면서 현재 다수의 학생들이 치료를 받고 있다. 목격자들은 오늘 아침 응급차가 NSW주에 위치한 콘코드 고등학교(Concord High School)을 향해 빠른 속도로 달려갔다고 전했는데, 그곳에는 일곱 명의 학생들이 어지럼증과 경미한 호흡 곤란을 겪은 후 치료를 받고 있었다. 부상을 당한 학생들은 8학년생으로 알려졌지만, 그 실험은 다른 교실에서 12학년생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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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호주 어린이 성폭행 논란 사이트 ‘워마드’ 내사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호주 어린이를 성폭행했다는 글과 동영상이 게시된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를 수사해달라는 청원이 잇따르는 가운데 부산경찰청이 본격 조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은 경찰청의 지시에 따라 20일 사이버 수사대가 워마드와 관련한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부산경찰청이 워마드와 관련한 다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부산경찰청에 호주 어린이 성폭행 논란이 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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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골번(Goulburn) 근처에 있는 벙고니아(Bungonia)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사이클리스트… 현재 경찰 조사 중

경찰은 일요일에 골번(Goulburn) 근처에 위치한 서던 테이블랜즈(Southern Tablelands)에서 사이클리스트의 시체가 발견된 후 이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오후 10시 직전, 경찰은 지나가던 운전자로부터 골번 동쪽에 있는 벙고니아의 오앨런 포드 로드(Oallen Ford Road)에서 67세의 남성 사이클리스트가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다는 신고를 받았다. 경찰은 월요일 아침 성명서를 통해 이 사고를 둘러싼 정황이 명확하지 않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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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휘젓는 ‘면책 특권’ 맹견…호주 피해여성 분통

美대사관 소유 주택의 2마리, 4살 아이 등에 상처입혀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주재 미국대사관 소유 주택에 사는 개가 4살 소녀 등을 상대로 수차례 공격했으나 사실상 ‘면책 특권’의 보호를 받고 있어 피해 주민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호주 지방당국은 뾰족한 수가 없다고 손을 놓고 있고 중앙정부는 묵묵부답인 상태다. 또 미국대사관 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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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 호텔에서 ‘부메랑’ 싸움 벌인 UFC 소속 격투기 선수들

시드니 도심에서40세의 UFC선수가 29세의 남성과 싸우는 도중 손에 있던 부메랑으로 상대방의 목을 가격, 폭행죄로 기소되었다. 브라질 UFC 선수인 Fabricio Werdum은 지난 목요일에 조지 스트리트에 위치한 힐튼 호텔(Hilton Hotel) 근처에서 미국 UFC 선수 Colby Covington과 시비가 붙었다. 싸움이 발생한 시각은 Covington이 인종 차별적 발언과 반동성애적 비방을 하기 시작한 오후 1시 30분경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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