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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시드니 모 한식당 “소주 86잔” 제공해 경고조치

시드니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던 5명의 손님에게 너무 많은 양의 술을 제공해 논란이 되고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0월 시드니 CBD에 위치한 모 한식당에서 생일파티를 하기위해 모인 만남에서 발생했다. 식당에서 생일파티를 하던 손님들에게 6시간동안 약 86잔의 소주가 제공 된것으로 알려졌다. CCTV에 잡힌 영상은 바닥에 기절한 것처럼 보이는 남자 손님을 여직원이 무심코 지나치는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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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마약 투약’한 배우 정석원 2심서 집유

“해외여행 중 호기심에 투약, 관련 전과 없는 점 등 참작” 호주에서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정석원(34)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4부(조용현 부장판사)는 30일 마약류관리법상 마약 등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김모씨 등 2명에게도 같은 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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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센터 안전요원 아동성추행 혐의로 호주 강제추방

  시드니 DFO 홈부시 쇼핑센터에서 3살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은 안전요원이 호주에서 강제추방 될 예정이다. 이라크 출신 모하마드 하산 (Mohammed Hassan Al Bayati)은 2011년 호주에 입국하여, 그동안 호주에서 영주 프로텍션 비자로 살아왔다. 호주 총리 스콧 모리슨은 ”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호를 받아야할 어린아이가 또 그런 아이들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는 안전요원이 이런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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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도끼녀 형량 5년 더 늘어나 징역 “14년”

2017년 시드니의 한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트렌스젠더 여성 에비 아마티(27, Evie Amati)는 도끼로 안면이 없는 두명을 무차별 가격했다.  올해 1월 법원에서 9년 형을 선고 받았지만, 최근 2심에서 형량이 5년 더 늘어 총 “징역 14년”을 선고 받았다. 당시 CCTV에 그녀가 약 2킬로그램 무게의 도끼로 남성(Ben Rimmer) 피해자의 안면을 내려찍은 후, 여성 피해자( Shar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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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남성, 약혼파티 중 경찰 총에맞아 숨져

  지난 18일 밤 시드니에서 열린 한 평범한 약혼식장에서 자신의 엄마의 목을 조르고, 총을들고 위협을 하던 한 남성이 출동한 경찰에 의해 총에 맞아 숨졌다. 53세의 제이콥(Jacob Carr)은 불법 소지한 총에 실탄을 장전한 채, 모나 베일 로드(Mona Vale Road)에서 집안 싸움을 하던중 가족중 한명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 3명과 대치했다. 출동한 경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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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관광객 뉴질랜드서 총맞아 숨져

    호주인 33세 관광객  Sean Mckinnon씨를 총으로 살해하고, 차량을 훔쳐 80km 떨어진 곳에 시신을 버린 후 차를 버리고 도주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피해자는 오늘 16일 금요일 새벽 뉴질랜드 관광 중 총에 맞아 무차별 살해를 당했고, 용의자는 차량을 훔쳐 시신을 싣고 약 한시간동안 운전했다. 해밀턴(Hamilton)지역 캠핑카 안에서 잠을 자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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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트램 4시간 동안 파업 선언

세계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호주 멜버른 야라트램 노조가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공식 파업을 선언했다. 버스, 트램을 포함해 오는 8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트램 노조는 26일부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초과근무를 하지않고, 쉬는날 대체근무 및 유니폼을 입지 않을것이라 선언했다. RTBU(Rail, Tram and Bus Union)는 시민들의 출퇴근길에 최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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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발리 ‘어글리 호주 관광객’ 몸살…술 취해 오토바이 ‘날려 차기’

유튜브로 보기 (서울=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유명 휴양지 발리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잇따라 볼썽사나운 짓을 벌여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14일 트리뷴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리 쿠타 선셋 로드에서 만취한 호주 관광객이 가게와 식당을 부수는 등 난동을 부렸는데요. 지나가던 오토바이 운전사를 ‘공중 날려 차기’로 넘어뜨리는 장면이 찍힌 동영상은 인스타그램 등 SNS에 퍼졌습니다.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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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흉기난동범 컴퓨터서 증오범죄 자료 발견

현지 경찰 “테러 범죄로 간주하지는 않아” 13일(현지시간)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 도심에서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인 남성의 컴퓨터 등에서 최근 미국과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대량 총격 테러 관련 정보가 나왔다. 시드니모닝헤럴드 등 언론에 따르면, 이번 사건을 수사중인 뉴사우스웨일즈(NSW) 경찰은 흉기 난동범인 머트 나이(21)의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에 최근 미국과 뉴질랜드에서 이민자들을 겨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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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발리에서 난동에 불경스러운 짓까지 ‘어글리 관광객’ 눈살…

술 취해 지나가던 오토바이 운전자 ‘공중 날려 차기’ 인도네시아 유명 휴양지 발리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잇따라 볼썽사나운 짓을 벌여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14일 트리뷴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리 쿠타 선셋 로드에서 만취한 호주 관광객 니콜라스 카(26)가 가게와 식당을 부수는 등 난동을 부렸다. 니콜라스는 현지인들이 붙잡으려 하자 맨발로 달아나던 중 지나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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