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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친딸 상습 성폭행범 45년 징역형 선고

시드니 74세 남성이 친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혐의로 남은 평생을 감옥에서 지내게 됐다. 리차드 헤인스(Richard Haynes)는 친딸 제니(Jeni)를 1970년과 1980년 사이 지속적으로 강간 및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2017년 영국에서 송환됐다. 그녀는 4살때부터 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했으며, 11살이 될 무렵 이로인해 당시 해리성 정체 장애(dissociative identity disorder)까지 앓았다. 제니의 아버지는 총 25건의 성폭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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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QLD 강풍을 동반한 산불 진화 작업 中

현재 뉴사우스웨일즈와 퀸즐랜드 전역이 강풍을 동반한 산불로 인해 막대한 재산피해와 가축을 잃을것으로 보고됐다. NSW 북부 해안 얌바(Yamba) 지역은 주민 긴급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산불은 뉴사우스웨일즈 유레이기르 국립공원(Yuraygir National Park )에서 시속 60km의 강한바람과 함께 빠른속도로 안구리(Angourie)와 울래야(Wooleyah)쪽으로 번지고있다. 퀸즐랜드는 현재 11채의 주택 불타고 유적지가 산불로 인해 파괴됐으며, 이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어제 일요일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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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법원, 권총 위협 성폭행범에게 38년만에 중형 선고

가해자 수십 년 동안 숨어 살아…피해자는 이미 사망  38년 전 호주 시드니 남부에서 22세 여성을 권총으로 위협, 성폭행한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고 6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전했다. 올해 64세인 웨인 앤드루 레이 덕은 1981년 4월 술집에서 만난 22세 여성을 차에 태우고 시드니 공항 인근 마스코트 지역으로 데려가 성폭행했다. 그는 권총을 겨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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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0만달러치 훔쳐 달아난 강도들 지명수배

  망치를 든 집단 강도들이 퍼스의 한 애플매장의 유리를 깨부수고, 아이폰을 포함한 애플제품들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이들이 미리 계획해 저지른 범죄이며, 훔쳐 달아난 애플제품들은 30만달러 가치라고 밝혔다. 6명의 무장 강도들은 화요일 새벽 2시 12분, 퍼스에 있는 가든시티 쇼핑센터 보안요원들을 제압한 후 애플매장으로 곧장 향해 망치로 유리를 깨부수고 제품들을 훔쳐 달아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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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판 ‘기생충’…아파트 관리인, 지하에 ‘비밀집’ 만들고 범행

절도·CCTV 해킹·보안카드 무단 복사 등 온갖 범죄 행각 호주 시드니에서 고층 아파트 관리인이 건물 지하에 ‘비밀 거처’를 만들어 절도, 해킹, 보안카드 복사 등 범죄행위를 일삼은 혐의로 지난달 말 체포됐다고 2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경찰이 시드니 피어몬트 지역의 아파트에서 발생한 수백 건의 절도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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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트리 애견 “무료분양” 받아 투견으로 악용 논란

  호주 온라인거래 광고 사이트로 잘 알려진 검트리(Gumtree)에서 강아지들을 무료로 분양받아 불법 투견싸움에 악용한다는 사례가 적발돼 동물보호단체운동가들이 반대서명운동에 나섰다. 수천명의 동물 애호가들과 동물보호단체 사람들이 검트리에 올라오는 애완동물 “무료분양”  광고를 금지하도록 탄원서를 제출했다. 멜버른에 사는 케이시 캠프(Casey Kemp)는 다수 끔찍한 “동물학대” 사례를 접한 후에 캠페인을 하기 시작했다.(웹사이트: created the campaign on Change.or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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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모 한식당 “소주 86잔” 제공해 경고조치

시드니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던 5명의 손님에게 너무 많은 양의 술을 제공해 논란이 되고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0월 시드니 CBD에 위치한 모 한식당에서 생일파티를 하기위해 모인 만남에서 발생했다. 식당에서 생일파티를 하던 손님들에게 6시간동안 약 86잔의 소주가 제공 된것으로 알려졌다. CCTV에 잡힌 영상은 바닥에 기절한 것처럼 보이는 남자 손님을 여직원이 무심코 지나치는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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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마약 투약’한 배우 정석원 2심서 집유

“해외여행 중 호기심에 투약, 관련 전과 없는 점 등 참작” 호주에서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정석원(34)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4부(조용현 부장판사)는 30일 마약류관리법상 마약 등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김모씨 등 2명에게도 같은 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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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센터 안전요원 아동성추행 혐의로 호주 강제추방

  시드니 DFO 홈부시 쇼핑센터에서 3살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은 안전요원이 호주에서 강제추방 될 예정이다. 이라크 출신 모하마드 하산 (Mohammed Hassan Al Bayati)은 2011년 호주에 입국하여, 그동안 호주에서 영주 프로텍션 비자로 살아왔다. 호주 총리 스콧 모리슨은 ”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호를 받아야할 어린아이가 또 그런 아이들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는 안전요원이 이런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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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도끼녀 형량 5년 더 늘어나 징역 “14년”

2017년 시드니의 한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트렌스젠더 여성 에비 아마티(27, Evie Amati)는 도끼로 안면이 없는 두명을 무차별 가격했다.  올해 1월 법원에서 9년 형을 선고 받았지만, 최근 2심에서 형량이 5년 더 늘어 총 “징역 14년”을 선고 받았다. 당시 CCTV에 그녀가 약 2킬로그램 무게의 도끼로 남성(Ben Rimmer) 피해자의 안면을 내려찍은 후, 여성 피해자( Shar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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