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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스시 한인업체들, 69만 달러 임금 착취 혐의 받아

공정근로옴부즈만실(FWO)은 8일 A스시 브랜드의 세 한인업체들을 69만 4,000여 달러의 임금 착취를 한 혐의로 법정에 세웠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 업체는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FWO에 근로자들의 근로 시간, 임금 등의 기록을 조작한 자료를 제출한 혐의 또한 받고 있다. FWO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뉴카슬, 캔버라, 골드코스트 지역에서 스시 아울렛을 운영하며 2015년 4월부터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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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8일 오후 엽기적 집중 호우…곳곳 물난리

8일 오후 시드니 곳곳에서 전례 없는 집중 호우가 쏟아져내려 곳곳에서 거의 아비규환의 상황이 벌어졌다. 집중적으로 몰아친 강우로 수 천여 채의 주택 지붕이 파손돼 집안으로 물이 새는가 하면 상업용 건물에서도 누수 현상이 곳곳에서 발생하는가 하면 시드니 전철의 객차로도 빗물이 새 들어오는 등 도시 전체가 흠뻑 젖었다. 뿐만 아니라 집중 호우가 몰아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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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당국, 이민사기 수사 확대…중국계 이민 대행사 공항서 체포

이민사기 범죄조직에 대한 수사를 확대해온 호주연방경찰(AFP)과 호주국경수비대(ABF)가 이민사기를 벌여온 중국계로 추정되는 30살의 여성을 시드니 공항에서 체포했다. 체포된 여성은 불법적으로 이민 대행사 활동을 하면서 다수의 외국인들의 호주비자 불법 취득을 도운 혐의를 받아왔고, 지난 1월 24일 시드니 공항 도착과 함께 당국에 연행됐다. 체포된 여성은 3월 26일 시드니 센트럴 지방법원에 소환되며, 관련 범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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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D 북동부 역대 최대 폭우 최악의 홍수 피해

호주 남부지방이 역대급 폭염에 허덕이고 있는 가운데 동북부 지역에는 역대 최악의 물난리가 몰아치고 있다. 퀸슬랜드 주 타운스빌 북부지역의 임험 펌프 역 인근에는 2일 하루 동안 무려 506mm의 집중호우가 쏟아졌고, 할리팩스 마을에 415mm, 카드웰갭에 309mm, 사우스 미션 해변가에도 271mm의 강우량을 각각 기록했다. 하지만 이같은 이상적인 강우 현상은 며칠 동안 이어질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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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뮤직 페스티벌 , 죽음의 ‘마약 굿판’으로 전락

치명적 불법약물 사태 악화, 4달 동안 5명 사망 호주사회가 새해벽두 ‘엑스터시’의 일종인 불법약물 ‘MDMA’ 사태로 깊이 시름하고 있다. 지난 연말 NSW주와 빅토리아주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서 환각성 알약으로 2명이 목숨을 잃은데 이어 지난 주말에도 파라마타의 포모 페스티벌(Fomo) 현장에서 19살 여성이 숨을 거뒀다. 15일자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불법 약물 사태가 2019년 새해벽두 정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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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페스티벌 참사… 4달 동안 5명 사망

FOMO 축제 관람 19세 여성 ‘사망’ 연말연시 호주를 멍들게 한 뮤직 페스티벌의 약물 참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시드니 파라마타 파크에서 열린 FOMO 페스티벌을 관람한 19살 여성이  행사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웨스트미드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당일 저녁 숨을 거뒀다. 숨진 알렉스 로스-킹(18, 센트럴 코스트) 씨의 정확한 사인은 아직 공개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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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진 주먹 크기 우박에 눈물 쏟는 보험사… 피해 청구액, 6억 7000만 달러 넘어서

지난해 12월 말 시드니 지역을 강타한 주먹 크기의 우박사태로 인한 피해 배상 청구액이 6억7천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드니와 NSW 지역 내의 피해 배상 청구 사례는 총 8만1천 건 가량으로 알려졌다. 호주보험협회(Insurance Council of Australia)에 따르면 12월 20일 이후 현재까지 8만 1000건 이상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수리비로 청구된 비용은 6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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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말연시 멍들게 한 음악축제와 마약

2명 사망 200여명 검거 호주 연말연시의 청춘 풍속도가 된 뮤직 페스티벌이 마약으로 얼룩지면서 당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말에 펼쳐진 NSW주와 VIC주의 뮤직 페스티벌에서 불법약물 복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2명 발생한 가운데 2019년 새해 첫날 시드니 도메인에서 펼쳐진 ‘시드니 필드 데이’(Field Day) 페스티벌 현장에서 194명이 마약 사범으로 검거됐다.   NSW 경찰청은 필드 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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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호주 한인 익사 사고 이어져

크리스마스 당일 NSW 남부 해안가에서 한40대 중반의 한국인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데 이어 새해 첫날에도 시드니 동부 클로블리 비치(Clovelly Beach)에서 30대 후반의 한국계 남성이 익사체로 발견됐다. 두 사망자 모두 스노쿨링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경찰이 밝혔다. 데일리 텔레그라프 지는 “호주서 13년 거주해온 피터 임 씨(38. Peter Lim)가 클로블리 해변가에서 스노쿨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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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에 시드니 ‘좌초’…5만6천 가구 정전사태

15일 오후 시드니를 중심으로 호주 동부 해안 지방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집중 폭풍우가 내리치면서 전례없는 대규모 정전사태가 속출했다. 시드니와 센트럴 코스트 지역 일대의 5만6천여 가구에는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정전 사태가 빚어졌고, 피해 지역에서 다수의 신호등이 마비됐다. 또한 거리에는 쓰러진 대형 가로수가 즐비했고, 곳곳의 전진수가 손상되는 등 일대 혼란상황이 벌어졌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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