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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NSW 산불로 “주택 30채 소실”

통제할 수 없는 “반복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로 뉴사우스웨일즈 북부 지역 주택 30채 이상을 집어 삼켰다.  NSW에서 40여곳 이상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했고, 이중 13곳은 통제 불가 상태였다. 250명 정도 거주하는 라프빌 지역은 현재 1만 3천 헥타르가 불탔고 주택 소실과 재산피해가 막대한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발리나 지역에서 130킬로미터 떨어진 롱굴리로드는 7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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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 경찰, 웜뱃에게 돌 던져 죽이고 웃는영상 공개돼 파장

웜뱃(Wombat)을 돌로 쳐 죽인 남호주 경찰관이 ‘올해의 쓰레기’라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지난 목요일 남호주 에어 페닌슐라 (Eyre Peninsula)에서 한 남성이 웃통을 벗고, 웜뱃에게 여러차례 큰돌을 집어 던져 죽이는 모습이 촬영됐다. 그는 경찰관이지만, 당일 비번으로 사복을 입고 힘이없는 웜뱃을 계속 쫓아다니며 잔인하게 돌을 머리쪽에 힘껏 집어 던졌다.  이경찰관은 10년간 남호주 36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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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0대, 트럭으로 한밤중 광란의 캥거루 ‘학살’

20마리 일부러 치어 숨지게 해…경찰에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 호주에서 10대 청소년이 한밤중 일부러 트럭으로 캥거루 떼를 치어 죽인 사건이 벌어졌다고 AFP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죽은 캥거루는 새끼 2마리를 포함해 20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캥거루 떼 사체는 지난달 29일 오전 호주 시드니에서 남쪽으로 450km가량 떨어진 뉴사우스웨일스주 투라 해변의 도로와 주택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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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10대, 캥거루 20마리 죽인 혐의로 기소

뉴사우스웨일즈 19세 청소년이 선샤인 코스트 지역에서 캥거루 20마리를 트럭으로 치어 죽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지난 일요일 투라 해변(Tura Beach)등, 도로 여러곳에 널부러져있는 20마리의 캥거루 시체들을 발견했다. 캥거루들은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서 11시 30분 사이에 죽임을 당했을거라고 경찰은 밝혔다. 수사를 시작한지 3일 후, 화요일 오후 경찰은 10대 남성 용의자를 체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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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에서 숨진 1학년생, 2개월만에 발견

남섬 캔터베리대학서 발생…운영은 호주업체가 맡아 뉴질랜드의 한 종합대학교 기숙사에서 19살의 1학년 학생이 숨진 지 거의 두 달 만에 발견돼 뉴질랜드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 현지 매체인 스터프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 11시께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공립 종합대학 컨터베리대학교의 소노다 기숙사 방 안에서 한 학생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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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 높이의 폭포에서 추락한 호주 남성 극적 생존

폭포서 추락해 다리 부러지자 이틀간 3㎞ 기어 나와 ‘극적 생존’ 6m 높이의 폭포에서 추락한 뒤 다리가 부러진 상태에서 이틀간 무려 3㎞를 기어서 이동, 목숨을 건진 50대 호주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AFP 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올해 54세인 닐 파커씨는 지난 15일 호주 브리즈번 북서부에 있는 네보(Ne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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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3명 억류 확인…”군사시설 드론 촬영”

  이란 사법부는 호주국적자 3명을 억류했고 이들을 기소했다고 17일(현지시간) 확인했다. 골람호세인 에스마일리 이란 사법부 대변인은 “억류된 호주인 3명 중 2명은 이란에서 군사지역과 보안시설을 무인기로 항공촬영했고 나머지 1명은 제3국을 위해 간첩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라며 “법원에서 유무죄가 가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억류된 호주인의 신원이나 혐의 사실, 체포 시점 등은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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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학대’ 혐의 호주 펠 추기경, 대법원 상고

1·2심서 모두 유죄…변론 후 상고심 허가 여부 결정 아동 성 학대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모두 유죄가 인정된 호주의 조지 펠(78) 추기경이 대법원에 상고심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AFP통신 등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 로마 교황청 전직 재무원장으로 한때 가톨릭 교계 서열 3위까지 올랐던 펠 추기경은 아동 성 학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가톨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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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24시간이내 강풍을 동반한 20mm 폭우 예상

  시드니에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추위가 오늘 하루종일 지속될것으로 기상청은 보도했다.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오늘 오후부터 심해져 시드니 전역에 쏟아질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0mm이상 많은양의 비가 내릴것으로보고,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오늘 오전 내린 비로인해 시드니 빅토리아로드에서 버스와 쓰레기차가 충돌하는 빗길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버스기사는 팔이 부러진채로 버스안에 45분이나 갇혀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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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 남성 까치(Magpie) 공격으로 사망

  지난 일요일 시드니 울릉공 니콜슨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던 남성이 까치(Magpie)의 공격을 받아 피하려던 중 불의의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 76세 남성은 자전거를 타고 공원을 지나면서 까치의 공격을 받아, 그만 중심을 잃고 울타리에 머리를 심하게 부딪혀 바닥에 그대로 쓰려졌다. 남성은 시드니 세인트 조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지만 당일 저녁 사망했다. 까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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