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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하룻밤 가옥 50채 잿더미…호주동부 산불 70여건 계속 확산

강우예보 없어 통제불능 우려…’기후변화가 불쏘시개’ 주장도 지난달 호주 동부를 덮친 산불이 계속 확산해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 AP, dpa통신에 따르면 호주 당국은 12일 밤부터 13일 오전까지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에서 가옥 50여채가 파괴되고 소방관 1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당국은 전날 한때 NSW 주를 통틀어 무려 산불 16건이 동시에 발생해 비상사태 수준의 통제불능에 빠지기도 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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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호주 연쇄 살인마는 왜 배낭 여행객을 노렸나

‘호주에서는 매년 3만 명이 실종된다. 그중 90%는 한 달 내에 발견되지만 몇몇은 영영 발견되지 않는다’ -영화 울프 크릭 中 공포 영화인 울프 크릭은 호주 실종자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서부 아웃백에 있는 울프 크릭으로 여행을 간 배낭 여행객들이 사막 한가운데 고립된 후 살인자에게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를 그렸죠. 그런데 이 영화가 실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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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NSW주 ‘재난’ 수준 화재 위험 경보…500여 학교에 휴교령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동북부에서 발생한 산불 사태에 이어 광역 시드니 일대에도 최고 수준의 화재경보 ‘재난’이 발동되고 500여 학교에 대해 휴교령이 내렸다. 호주 NSW주 산불방재청(RFS) 상황실EPA/PETER RAE AUSTRALIA AND NEW ZEALAND OUT 11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NSW주 산불방재청(RFS)은 고온 건조한 날씨가 예상되는 12일, NSW주에서 화재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할 것이라고 거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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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지역에 최고단계 비상사태 선포

동부에서 3명 사망·수천명 대피·주택 150여채 소실 가뭄에 위험 증가…연기 탓 공기질 악화해 시민들 고통 가뭄에 시달리는 호주 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며칠째 계속되면서 이 일대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주 정부는 11일(현지시간) 산불 피해 대비를 위해 동부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인근 시드니 지역 주민을 상대로 ‘재난’ 단계의 화재 경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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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호주 동부 ‘최악’ 산불…며칠 동안 피해 이어져

호주 동부에서 대형 산불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 AP통신과 영국 BBC방송 등 외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동시다발로 발생한 산불로 3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으며, 소방관을 포함한 30여명이 다쳤는데요. 세인 피츠시몬스 NSW주 산불방재청장은 이번 산불이 근래 발생한 산불 중 ‘최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자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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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에서 체포된 남성 이송중 경찰차 뒷자석에서 사망

퀸즐랜드에서 체포된 한 남성이 체포된지 한시간만에 경찰차 안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46세의 남성은 오늘 오전 3시경 로크햄튼 호텔 주차장에서 33세의 여자와 관련 된 사건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차로 감시초소로 이송 중 약 3시 50분경 그는 뒷자석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감시초소에 도착 후 경찰은 그가 이미 사망했는지 확신하진 않았지만, 구급차가 도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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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룰루 등반하던 12세 소녀 20m 아래로 추락

남호주 관광객 12세 소녀가 울룰루 등반하다 정상에서 내려오던 중 20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이 소녀는 부모님과 남동생과 함께 지난 일요일 울루루를 방문했다.  소녀가 발을 헛디뎌 가파른 등반로에서  빠르게 구르면서 추락했다고 알려졌다. 20미터~30미터 사이 굉장히 높은곳에서 추락했다고 추정된다. 소녀는 헬기 응급구조로 앨리스 스프링스 응급실로 바로 이송됐다. 바위위에 떨어져 있다 구조된 소녀는 다행히 생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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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드라이버의 “무서운 제안”

골드코스트의 한 우버드라이버가 여성 승객에게 운행 요금을 “다른 방식으로 지불 할 수 있다” 라고 제안하는 녹음파일이 공개된다. 애드리안 호리간(Adrienne Horrigan)은 친구집에서 우버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중, 우버 운전자의 황당한 제안을 듣고 놀랐다. 그녀는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운전자의 목소리를 녹취했고, 녹음 파일안에는 남성 운전자가 여성에게 “다른 방식으로 요금을 지불할 수 있다”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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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남성 철로에 떨어져 열차에 치여 사망

어제 목요일 오후 7시 시드니 남부 록데일역에서 한남성이 철도 선로에 떨어진 후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남성은 기차 승강구 가장 뒷부분에 서있다가, 발을 헛디뎌 중심을 잃고 선로에 떨어져 사고를 당한것으로 밝혔다. 응급 구급요원이 출동했지만 54세의 남성은 현장에서 즉사했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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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형 산불로 노부부 사망…가뭄·강풍으로 피해 커져

뉴사우스웨일스 북부지역…야생 코알라 서식지도 위험 지난 8일부터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북부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대형 산불로 노부부가 사망하는 등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고 10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전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북부에서 발생한 산불EPA/JASON O’BRIEN AUSTRALIA AND NEW ZEALAND OUT NSW주 경찰은 9일 밤 쿵바 데드맨 크릭 로드에 있는 집에서 산불로 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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