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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최고의 프로바이오틱스는 ‘된장국’이다 (上)

코로나19 유행으로 면역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그래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먹어볼까 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유익균을 먹으면 면역을 올려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 있는 유익균으로 만든 제품이다. 세균이 면역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싶지만 사실 우리 몸에는 세포 수보다 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 세포 수는 60조 개 미만인데 미생물 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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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아스트라제네카 백신 3월부터 접종

보건의료진, 노령층에게 제공될 가능성 높아 모더나와 화이자에 이어 23일 옥스포드/아스트라제네카 백신(AZD1222) 중간결과가 성공적인 것으로 나오면서 호주에서는 이르면 내년 3월 첫 번째 백신이의료진과 노령자에게 제공될 가능성이더 높아졌다. 그렉 헌트 연방 보건장관은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결과가 완전히 안전한 호주를 향한 길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23일 옥스포드/ 아스트라제네카는 임상 3상 중간결과가 평균 70% 면역 효과를 보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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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설치는 아이, 왜그럴까? 우리 아이 ‘스마트폰 사용 시간’ 확인해야

만일 아이의 수면시간이 적고 밤에 자주 깨는 등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면 스마트폰을 과다 사용하지 않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의사의 권고가 나왔다. 최근 스마트폰을 과다사용하는 아동이 그렇지 않은 아동에 비해 수면시간이 적고 수면의 질도 나쁘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 임상수면학회지에 발표됐다. 신윤미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수원시·고양시·성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5~8세 아동 330명을 대상으로 2018년 7월부터201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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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재발 억제하는 ‘지중해식 식단’

지중해식 식이가 유방암 전이와 재발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국제 암 학술지(Cancers)에 실렸다. 지중해식 식이란 채소, 과일, 콩류, 통곡물등을 매일 섭취하는 식단을 의미한다. 또 일주일에 최소 2번 이상은 생선, 해산물,닭고기 등을 먹는 식습관도 포함한다. 당 분을 많이 포함한 음식과 가공된 육류, 가공식품 섭취는 철저히 제한한다. 유방암 재발에는 비만, 신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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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노바이러스 시대일수록 더 조심! 나의 건강과 간 돌보기

COVID-19 대유행병 시기로 인해 자신의건강증진과 웰빙을 위한 인지도가 높아 짐으로서 다문화 HIV 및 간염 서비스(MulticulturalHIV and Hepatitis Service)는 B형 간염 다방면채널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건강과 간을 돌볼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커뮤니티 사람들이 B형간염 검사를 받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목적은뉴사우스웨일즈주에 거주하는 아랍어, 중국어, 한국어 와 베트남어 사용 커뮤니티에서의B형 간염 검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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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뇌졸중 경보, 전조 증상은 무엇?

증상 발현 후 180분이 골든타임, “10명 중 4명 전조증상 몰라” 10월29일은 세계뇌졸중기구가 지정한’세계 뇌졸중의 날’이다. 전 세계에서 10초에 한 명씩 뇌졸중으로 사망한다.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발생하는 질환인 뇌졸중은 국내에서도 40~50대 돌연사의 주범이다. 지난달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9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암, 심장질환, 폐렴에이어 뇌혈관질환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했다. 특히 요즘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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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조각 삼킨 아이, 한국의사가 살렸다

아프리카 남수단에 사는 4살짜리 여아 글로리아는 지난해 7월 가슴 통증을 호소했다. 인근 병원에서 X선 검사를 받아보니 아이가슴에 쇳조각이 있었다. 수술이 필요했지만 남수단에서는 수술할만한 병원이 없었다. 이 소식을 들은 이웃들은 경제 사정이좋지 못한 글로리아 가족을 위해 십시일반돈을 모았다. 약 2000달러를 손에 쥔 아버지톰베 간디씨는 이웃 나라인 수단에서 글로리아의 수술을 진행했으나 실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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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집콕 생활 ‘앉지 말고 서고 걸어라’

코로나19 유행 속 건강법…스트레칭은 기상 직후와 잠들기 전 15분씩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신체활동은 예년보다 더 떨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유행 시기에 맞는연휴를 건강을 관리하는 시간으로 삼으라고 권장한다. 헬스클럽 등 특정 장소에 가지 않아도 충분히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말이다. 특히 실내 스트레칭과 동네 둘레길 걷기가 적극 추천된다. 강재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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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만의 특별한 후유증은 없다”

대부분 회복돼 일상생활에 지장 없어…전문가 “지나친 공포감 불필요” 국내외 코로나19 후유증 사례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자가 완치후 평소 생활로 돌아갔지만, 과거에 없던 증상이 생겼다는 것이다. 고열·설사·탈진·흉통·불면증·환각·오한·방향감 이상·인지기능 저하·호흡곤란·근육통·빈맥·부정맥·구토 등 그 증상도 다양하다. 의학계 에서도 코로나1 9 후유증을 연구한 결과가 하나둘 보고되고있다. 이탈리아 의 료진이 코로나19 중증환자였던 143명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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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후보물질 임상 3상 진행 중 부작용 발생으로 임시 중단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후보물질은 현재 임상 3상 단계로 지금까지 심각한 안전 우려 없이 강력한 면역 반응을 일으켰다는 결과가 나왔다. 퀸즈랜드대 개발 백신 후보물질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바이오테크 기업인 호주 CSL은 후기 임상시험이 성공적인 경우 2021년 중반까지 첫 회 분량을 이용 가능하고,2021년 말과 2022년 초기에 추가 분량이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31일 미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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