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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망각의 우유주사 ‘프로포폴’….노벨상 탈락 이유가 한국인 때문…?

‘망각의 우유주사’로 통칭되는 최고의 마취제 ‘프로포폴’이 2018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지 못한 것은 “한국인들 때문일 수 있다”는 주장은 지나친 논리의 비약일까? 임상의학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마취 유도에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포폴을 개발한영국(스코틀랜드) 의학자 존 글렌 박사는 최근 ‘알버트 래스커상’을 수상했다. 1945년에 제정된 ‘알버트 래스커상’의 수상자 87명이 노벨상을 받은 바 있어 존 글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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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산호초에 독해파리 ‘이루칸지’ 출몰 경계령

“수온 상승으로 남하 중”…세계자연유산 관광 위협 (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2cm 안팎으로 작은 크기의 투명 독해파리인 ‘이루칸지'(Irukandji)가 세계 최대의 산호초지대인 호주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대산호초)를 위협하고 있다. 호주 북부 바다에서 주로 서식하는 이루칸지가 기후변화에 따른 바다의 온도 상승으로 남하하는 것이 관측되고 있다고 호주 비정부단체인 호주기후협의회(ACC)의 보고서를 인용해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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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식재료 소고기, 어떻게 고르고 보관하나

[호주축산공사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소고기는 추석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지만 잘 고르고 잘 보관해야 최상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호주축산공사는 22일 품질 좋은 소고기를 고르는 법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요령을 소개했다. 소고기는 음식 종류와 조리법에 따라 알맞은 부위를 골라야 한다. 소고기국 재료로 즐겨찾는 양지는 적당한 근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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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1/3 운동부족

대도시 곳곳에 짐이 들어섰지만 호주인 1/3이 만성적 운동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 결과 호주인들의 운동량은 전 세계적으로 97위에 불과했다.   조사 대상국은 모두 168개국이었다. 지난 2016년 실시된 이 조사에 따르면 호주인의 1/3이 충분한 신체적 활동이나 운동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는 전 세계적으로 14억 인구가 운동 부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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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인, 저용량 아스피린 효과 없어”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70세 이상 노인에게는 저용량(100mg) 아스피린 복용이 심뇌혈관 질환 또는 사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에서 심뇌혈관 질환 병력이 없는 70세 이상 노인 1만6천703명, 미국에서 건강한 65세 이상 흑인과 히스패닉계 노인 2천411명 등 총 1만9114명을 대상으로 평균 4.7년 동안 진행된 임상시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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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없는 환자 치료 중단 ‘소극적 안락사’ 국민 67% 찬성

서울대병원 4천여명 조사결과…의사 77%, 환자 60%도 긍정적 안락사 선택한 데이비드 구달 박사[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지난 5월 호주의 최고령 과학자 데이비드 구달(104세) 박사가 안락사를 택해 생을 마감하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구달 박사는 안락사를 금지하는 호주의 법을 피해 스위스로 건너가 진정제와 신경안정제 등을 투여받고, 베토벤의 교향곡을 들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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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술 섭취량 급감 음주 취향 변화 그리고 금주 이민자 증가

맥주 소비는 줄고 와인은 늘고   호주인들의 술 소비량이 57년 래 최저치로 떨어졌다는 통계자료가 발표됐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17 회계연도 동안 호주인들은 총 1억8600만 리터의 알코올을 섭취했다. 이는 전년 대비 240만 리터 감소한 양으로 매년 15세 이상의 호주인 1명당 9.4리터의 음주량을 기록한 수치로 하루에 한 사람이 평균 2.6잔을 마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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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필드카운슬, 25일은 ‘자전거 날’

자전거 타고 가요~ 스트라스필드카운슬, 25일은 ‘자전거 날’ 24일 자전거 관리 무료 워크숍 운영   스트라스필드 카운슬은 NSW자전거 주간(24-30일)을 맞아 지역 내 자전거 날을 25일 마련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스트라스필드 온 유어 바이크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카운슬은 이 날 자전거를 타고 지역 주민들이 직장, 학교, 쇼핑 등을 가도록 다양한 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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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헬스 레코드’ 개인정보 유출 우려 증폭…정부, 보안 대폭 강화

호주 전 국민대상 국민의료기록 통합 데이터 베이스 ‘마이 헬스 레코드’(My Health Record)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마이 헬스 레코드 시스템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의 목소리가 계속 높아지자 대책 마련에 나선 정부는 해당 시스템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고 데이터 베이스 열람을 제한하는 등 후속 조치를 마련했다. 그렉 헌트 연방보건장관은 “법원의 허가 없이 경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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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쥬마’ 호주 허가 획득

셀트리온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셀트리온제약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셀트리온[068270]은 호주 식약처(TGA, 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로부터 유방암 및 위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허쥬마는 트라스트주맙 성분 바이오시밀러 중 가장 먼저 호주에서 허가받은 제품이다. 조기 유방암 및 국소진행형 유방암, 전이성 유방암, 진행성 위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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