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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베일(Richmond Vale) 화재로 산불 비상 경고 발표, 일부 지역은 ‘점화 금지’ 명령 떨어져…

NSW의 세스녹(Cessnock) 마을 근처에 있는 리치몬드 베일(Richmond Vale)에서 통제 불가능한 산불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비상 경고가 발표되었으며 근처 지역의 건물들은 위협을 받고 있다. NSW 지방 소방청(NSW RFS)은 Leggetts Drive와 Orchid Road, Whitebridge Road, Richmond Vale Road 주변에 있는 부지와 건물들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풍속 측정상 시속 60km로 거세지던 불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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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지출조사(Household Expenditure Survey): 큰 지출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

ABS는 최근에 실시한 가계지출조사(Household Expenditure Survey)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기본비에 6년 전보다 주당 $190를 더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적자 규모도 더 커졌는데, 2003-04년 이후로 가계 부채가 두배가 되어 $169,000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어떻게 가장 큰 3가지-주거비, 식비, 교통비-가계 지출을 줄일 수 있을 것인가? 설문조사에 따르면, 호주인들은 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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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서부의 블랙타운(Blacktown)에 오픈 예정인 ‘방임형 동물원’

NSW 계획 평가 위원회(NSW Planning Assessment Commission)에서 승인되고 나면, 사자와 코끼리, 캥거루나 코알라 같은 유대류 동물을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방임형 동물원’이 시드니 서부의 블랙타운(Blacktown)에 새롭게 오픈될 예정이다. 널찍하고 탁 트인 공간을 가질 예정인 Bungarribee 동물원은 시드니에 거주하는 가정들을 끌어들일 목적으로 동물들을 우리에 가두지 않고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시드니 동물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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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아동 음란물” 사건 증가로 부모들 비상… 호주 연방 경찰국은 엄중히 경고 중

4살도 되지 않은 호주 어린이들이 스스로 성적인 이미지들을 촬영하거나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면서 성범죄자들의 먹잇감이 되고 있다. 호주 경찰은 일명 “아동 음란물 셀프캠”이 증가하고 있다는 보고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일부 사례에서는 아이들이 기꺼이 그들의 이미지와 영상물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친구들과 공유했던 것으로 나타났고, 다른 사례에서는 성범죄자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이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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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전화 받기’는 ‘문자 보내기’보다 덜 위험하다? “말도 안 되는 소리”

당신이 운전 중일 때 전화 벨소리가 울린다면, 당신은 바로 전화를 받는가, 아니면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는가? 새로운 교통 안전 연구는 모든 운전자들 중 절반이 울리는 전화를 받는 것이 운전 중에 문자를 보내는 것만큼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QUT의 CARRS Q에 의해 진행된 이 연구는 484명의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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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로즈(Rhodes)에서 조깅하던 중 차에 치인 여성은 중태, 남성은 안정 되찾아

월요일인 어제 아침, 시드니 서부에서 여성과 남성 각각 한 명이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는 여성이 사고 과정에서 “공중으로 날아갔다”고 진술했다. 오후 7시경, 21세의 여성과 그녀의 동료인 22세의 남성은 로즈(Rhodes)의 Concord Road에서 조깅을 하던 중 쓰러졌다. 둘은 모두 Westmead 병원으로 후송되었는데, 현재 여성은 중태이며 남성은 안정을 되찾았다고 전해졌다. Anthony Quartarone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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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Queensland) 익사 사망률 9% 증가, NSW는 익사율 가장 높아…

2016과 2017 회계년도 중 호주 전체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의 1/4이 퀸즈랜드(Queensland)에서 일어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기록에 따르면 이것은 12개월 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9%나 증가한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Royal Life Saving National Drowning Report에 따르면 4살 이하인 아동 13명을 포함하여 73명의 사람들이 익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라 전역에 걸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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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대학교, ‘졸업생 고용가능성’ 세계 랭킹 4위에 올라

시드니대학교(University of Sydney)가 ‘졸업생 고용가능성’에 있어 세계 4위에 랭크되었다. 이것은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캠브리지대학교(Cambridge University), 옥스포드대학교(University of Oxford)와 같은 선도적인 대학기관들보다 앞선 순위로, “학생들을 위한 취업 준비” 측면에서 효율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멜버른대학교(University of Melbourne)는 최근의 QS Graduate Employability Rankings에서 7위에 안착하며 아슬아슬하게 뒤를 이었고, 뉴사우스웨일즈대학교(University of NSW)는 36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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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워킹홀리데이 설명회 및 홍보관 운영

1. 주시드니총영사관과 외교부는 2017년 9월 22일(금)~23(토) Sydney Olympic Park, Qudos Bank Arena에서 한국 워킹홀리데이 홍보관을 설치하고 호주 청년들에게 한국 워킹홀리데이를 안내하는 설명회를 실시합니다. ㅇ 행사명 : 한국 워킹홀리데이 설명회 및 홍보관 운영 ㅇ 주최 : 주시드니총영사관, 외교부 ㅇ 일시 : 2017년 9월 22일(금) ~ 23일(토) – 9월 22일(금) : 11:00-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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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마리아인’ Shaun Oliver, 울롱공 비치(Wollongong beach)에서 어린 아이를 구하려다 익사해…

경찰은 빅토리아 출신의 ‘영웅’이 시드니 남쪽 울롱공(Wollongong)의 해변에서 거센 파도에 사로잡힌 아이를 구하려고 시도하던 중 익사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일요일 오후 4시 30분경 울롱공 시티 비치에서 네 명의 아이들이 파도와 사투 중이라는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수사관인 Cheryl Dunlop은 비번(非番)인 긴급 구조원이 10살 난 남자아이를 살리기 위해 돕고 있던 중 아이들의 아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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