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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호수에서 익사 사고 잇따라 발생

 

NSW주에 거주하는  35세 남성이 지난 1월 19일 뉴질랜드 퀸스타운 글레노키 호수에서 자신의 아이를 구하려다 익사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주일 전인 1월 13일에도 와카티푸 호수에서  10살 난 아들을 구하고 남성이 익사 했다.

현재 오클랜드 지역에서만 5명이 호수나 해변에서 익사 하는 등 뉴질랜드에서 익사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글레노키 지역사회 협회 회장은 지역사회에 수영 금지 경고 표지판을 설치하고, 유명 관광지 호수나 해변을 지속적으로 순찰 지시를 내렸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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