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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의원단의 대만 방문은 “불장난” 중국 외교부 비난

호주 의원 대표단이 대만을 방문하는 것을 놓고 중국이 양국 관계 개선을 방해 할 수 있다고 중국 외교부가 경고하고 나섰다.

중국 외교부는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대한 호주의 “진정성에 큰 의문점”을 생기게 했다고 지적했다.

호주 전 부총리를 포함한 6명의 하원의원 대표단이 대만을 방문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앤소니 알바니즈 총리는 호주-중국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났다.

앤소니 알바니즈 총리가 호주 의원단의 대만 방문을 반대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호주 의원단의 대만 방문으로 양국 관계를 재건하려는 시도에 ” 다시 그림자가 드리울 것”이라고 중국이 공식 입장 표명을 했다.

호주 의원단은 5일간의 일정으로 12월 6일 대만에 도착했으며,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조지프 우 외교부 장관을 만날 예정이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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