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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이 비치서 2500명 나체로 사진 촬영

약 2500명의 사람들이 피부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본다이 비치에서 나체 사진 촬영을 위해 옷을 벗었다.
나체 사진 촬영으로 유명한 미국 사진 예술가 스펜서 이 촬영을 맡았다.

사진 작가 튜닉은 “피부암 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기회를 가져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인터뷰 했다.

시드니의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에서 5500명의 사람들을 모았던 2010년 촬영 이후, 호주에서 진행하는 네 번째 프로젝트다.

사진 작가 튜닉은 피부 클리닉을 운영하는 자선단체인 ‘스킨 체크 챔피언스’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스킨 체크 챔피언스’ 자선단체의 설립자인 스콧 매그스는  2010년에 그의 친구 웨스 보니가 26세의 나이로 피부암으로 사망한 후에 단체를 설립했다.

이 자선단체는 이후 영국 사업가 리처드 브랜슨의 후원을 받고 사진촬영을 해 대중들에게 피부암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매그스는 보도자료에서 “우리는 매년 피부암으로 사망하는 2000명 이상의 호주인들을 위해 최소 2000명의 참가자들을 목표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작가 튜닉은 뮌헨에서 멕시코시티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공공장소에서 약 100장의 대규모 나체 사진을 촬영했으며, 18,000명의 나체 참가자들을 촬영한 경험이 있다.

2018년 울워스 슈퍼마켓은 멜번 매장의 주차장에서 나체 촬영하는 것을 거절했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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