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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방 가스레인지 사용 2040년까지 퇴출 추진

수십 년 동안, “천연가스”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요리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는 기후변화와 건강문제를 이유로 호주 주방에서 가스레인지를 퇴출하자는 의견들이 모아지고 있다.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호주 가스레인지는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고, 천식을 유발하는 등 다른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글로벌 쿡세이프 ‘ 연합이 시드니에서 출범해 2030년까지 새 건물에 가스레인지를 설치하는 것을 중단하고, 2040년까지는 모두 인덕션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위해 GPT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미래에는 자동차든, 요리든, 공간 난방이든 모두 전기를 사용해 야한다고 주장했다.

가스레인지 사용으로 메탄이 주 성분인 천연가스는 온실가스를 일으켜 80배에 달하는 기후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호주는 메탄을 줄이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30% 줄이는데 동참하고 있다.

이와 같은 가스레인지 퇴출 운동은 녹색 건축 위원회, 유럽 공중 보건 연합, 기후 위원회를 포함한 회원 기관들에 의해 주도 되고 있다.

호주의학저널(Medical Journal of Australia)에 발표된 2018년 논문에 따르면 호주의 소아 천식 원인은 12%는 주방 가스레인지 사용 때문으로 나타났다.

다른 연구의 결과를 결합한 2013년 논문은 가스레인지가 있는 집에 사는 아이들이 천식 증상을 가질 위험이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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