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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던 비치 초등학교서 과학실험하다 폭발사고로 12명 화상

 

노던 비치의 한 초등학교인 맨리 웨스트 공립학교(Manly West Public School)에서 과학실험을하다 폭발 사고가 발생해 11명의 초등학생을 포함해 교사 한명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야외 운동장에서 베이킹 소다와 메틸화된 증류주를 섞는 실험을 하던 중 강한 바람으로 인해 폭발이 일어나 학생들이 화상을 입었다.

이날 강풍이 불어 실험에 영향을 미쳐 일부 폭발 물질이 날아다녔다고 설명했다.

폭발 사고로 9명은 가벼운 화상을 입었지만, 10세와 11세 학생 두명은 얼굴과 가슴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헬리콥터로 웨스트미드에 있는 어린이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나머지 학생들도 상체, 가슴, 얼굴등에 화상을 입고 모두 로얄 노스 쇼어 병원으로 이송됐지 만 현재 안정된 상태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학생들은 심하게 다치지 않았다.

과학실험을 진행한 남자 교사도 화상을 입어 노던 비치 병원으로 이송 됐다.

현재 교육부는 폭발 사고에 대해 원인을 조사 진행 중이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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