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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주 코로나 4차 유행, 마스크 착용 재권장

퀸즐랜드 주에서 코로나 4차 유행이 시작됐다고 보고했다.

코로나 감염자 평균 연령은 1차유행때는 33세, 2차 유행 때는 49세, 3차 유행 때는 44세였으며 7월에 최고조에 달했다.

4차 유행의 코로나 확진자 평균 연령은 47이지만 아직 3~6주 를 더 지켜 봐야 한다고 말했다.

퀸즐랜드 보건당국 제라드 하지만 코로나가 재유행 될 때 마다 점점 더 나이든 사람들이 많이 감염 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지난 4주간 65세 이상 2/3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백신 접종을 최신으로 업데이트 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됐다.

보건당국은 50세 이상 고령은 백신을 4차까지 접종해야하며, 50세 미만 성인은 3차 접종까지 마쳐야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퀸즐랜드 주 노인 요양원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는 지난주 63명에서 126명으로 두 배로 늘어 났다고 말했다.

퀸즐랜드 주는 코로나 재유행으로 인해 노인요양원 시설 방문시에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되며, 공공 병원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다.

마스크 착용은 또한 대중교통과 승차공유, 거리두기가 어려운 실내, 코로나 취약계층 주변 등에서 권고된다.

퀸즐랜드 주는 현재 변종인 XBB와 BQ1의 사례 급증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존 제라드 박사는 BQ1 변종이 미국과 유럽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퀸즐랜드 주 의 코로나 확진자 정점은 크리스마스 전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더이상 국경을 패쇄하거나, 봉쇄조치를 하거나, 백신 접종 의무화는 시행할 수 없다.

그러나 여전히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고위험 사업장 백신 접종, 코로나 양성 밀접 접촉자 격리등은 여전히 시행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보건 전문가들은 50세 이상 고령 및 70세 이상 고령등은 특히 백신 접종이 입원 및 사망을 막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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