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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쉬 대학, 호주 봄철 꽃가루 알러지 없애는 ‘알약’ 개발

멜번 연구원들이 면역 기억 세포를 변화 시켜 꽃가루와 뇌우 천식으로부터 알러지 반응을 억제 시키는 알약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세계 인구의 최대 약 30%의 꽃가루알러지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다.
멜번의 모나쉬 대학에서 진행한 이 연구는 꽃가루를 함유한 알약으로, 알러지와 뇌우 천식과 같은 반응에 대한 장기적인 보호를 제공한다는 것을 증명해 냈다.

연구원들은 꽃가루 알러지를 가진 13명을 대상으로 4개월동안 하루에 알약 1개씩을 복용 시켰다.

그러자 13명 중 12명이 2년동안 꽃가루 알러지 증상이 없어지는 결과가 나타났다.

혈액 샘플을 통해, 연구원들은 12명의 사람들의 기억 B 세포가 4개월간의 치료 후에 재 프로그래밍 되는 것을 발견했다.

모나쉬 대학 알러지 및 임상 면역학 연구소 책임자인 메노 반 젤름 교수는 이 알약이 “면역 시스템을 재 훈련하는”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곧 이 알약은 꽃가루 알러지를 가진 사람들의 처방전으로 사용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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