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NSW주 강풍 동반한 폭우 주말까지 이어져 ‘홍수 주의보 발령’

NSW주 강풍 동반한 폭우 주말까지 이어져 ‘홍수 주의보 발령’

뉴사우스웨일스 중부와 서부 지역이 밤새 쏟아진 비로 일부 지역이 침수 됐다.

앞으로도 며칠 동안 비가 내릴 예정으로 일부 지역들은 홍수 경계 태세를 유지해야한다.

남동부 지역 번두에는 밤새 44mm 비가 쏟아졌지고, 리베이나 지역에는 홍수 주의보 까지 내려졌다.

SES는 밤새 군네다 지역에서 구조 작업을 벌였다.

기상청은 NSW주 서부 지역에서 발달한 폭우로 홍수 주의보를 발령했다.

남호주와 퀸즐랜드 주 경계에서도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 지역에 최대 60mm의 기록적인 강우량과 함께 6시간 동안 30-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빅토리아주 북부를 가로지르는 강에도 홍수 주의보가 내려졌다.

호주 기상청은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더 많은 비가 예보 됨에 따라 홍수에 영향을 받는 지역의 주민들은 일기예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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