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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스 슈퍼마켓에서 60년이상 장기 근속한 직원들

슈퍼마켓 대기업 콜스가 호주 전역의 장기 근속한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축하 오찬을 주최했다.

시드니 북서부의 한 콜스 매장의 직원 줄리 앤드류스(Julie Andrews)는 17살때부터 콜스에서 일을 시작했다.

줄리는 콜스에서 현재까지 49년째 일하고 있으며 그녀가 평생동안 가진 유일한 직업이라고 말했다.

줄리는 콜스의 단골 손님들이 매일 그녀를 보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고, 직장 동료들은 가족처럼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또 다른 콜스 매장에서 근무하는 84세의 안젤라 헤니건(Angela Hannigan)은 무려 60년동안 콜스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녀는 앞으로도 은퇴할 계획이 없고, 그녀의 가게 매니저인 필도 그녀와 평생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르네(Leanne)라는 직원은 25년동안 콜스 계산대에서 일해왔고, 올해 처음 콜스 오찬에 초대 받았다.

콜스 최고 운영 책임자인 매트 스윈델스(Matt Swindells)는 장기 근속 직원들에게 오찬 자리에서 축하했다.

콜스는 25년 장기 근속자가 4,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그동안 오찬을 즐기지 못한 이번 행사는 그들에게 매우 특별하다고 인터뷰 했다.

출처: 9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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