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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물가 상승에도 불구 “소매 매출 매달 증가”

호주 통계국(ABS)가 발표한 소매 무역 수치에 따르면 호주의 소매 판매량은 지난 8월 기준 0.6%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0.2%, 7월 1.3%, 상승에 이어 소매 매출은 8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다.

ABS의 소매 통계 책임자인 벤 도버는 카페, 레스토랑, 테이크아웃 서비스 1.3%, 식품 소매업 1.1%가 증가하는 등 식품 관련 산업 매출이 전반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가계가 소비를 계속하고 있는 동안, 비식품 산업 매출은 작은 금액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 매출은 2.8%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생활용품 소매는 지난 4개월 동안 3차례 하락하면서 지난 3월 이후 최대 상승폭인 2.6%를 기록했다.

의류, 신발, 액세서리 소매업 매출은 8월에 2.3% 감소하면서 올해 들어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태즈메니아(2.2%), 캔버라(1.9%), 뉴사우스웨일스(1.5%), 남호주(1.3%), 빅토리아(0.1%)에서 소매 매출이 각각 증가했다.

서호주0.2%, 퀸즐랜드주는 0.1% 로 하락세를 기록했다.

노던준주는 상대적으로 변동이 없었다(0.0%)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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