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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27명 태운 스쿨버스 트럭과 정면 충돌

수십 명의 10대 여핵생들이 스쿨버스와 트럭과 충돌해 병원으로 옮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발라트의 로레토 칼리지 학생 27명이 수요일 오전 3시 15분 경 수학여행을 위해 공항으로 향하던 중 대형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학생들은  NASA 우주 캠프를 위해 미국으로 수학여행을 갈예정이었다.

레인 교차로 근처 웨스턴 고속도로에서 일어난 충돌로 사고로 인해 스쿨버스가 고속도로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트럭 운전사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버스에는 성인 4명과 버스 운전사 등 27명의 여학생이 타고 있었으며, 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관찰을 받고 있다.

이중 3명이 중태에 빠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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