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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재택근무 직업군” 로봇으로 대체 되나?

미국에서 부동산 투자 기업 중 가장 큰 회사 대표 데이빗 해리슨 말에 따르면, 재택근무를 하는 호주인들의 직업이 곧 로봇으로 대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리슨은 “실업률이 3%일 때는 괜찮지만 생산성이 부족한 ‘재택근무를 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로봇으로 대체되는 일자리도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젊은 근로자들은 직장 문화를 배울 기회가 없는 것이 ‘큰 문제’라고 주장했다.

비즈니스들은 로봇과 같은 자동화 처리 방식을 따라가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호주인 직장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호주에서 임시적이고 영구적인 재택근무를 제공하는 온라인 구인 광고가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95% 증가했기 때문이다.

재택근무는 그동안 일부 기업에서만 제공하는 ‘갖기 좋은’  혜택으로 인식 되었지만, 코로나 사태로 이후 기업에서 꼭 제공 해야하는 필요한 ‘이유’로 부상했다.

온라인 리뷰에서 재택근무를 제공하는 회사의 평점이 2.9배 높았기 때문이다.

또한, 2년 된 신생 기업이 오래된 기업에 비해 41% 재택근무를  제공하는 비율이 훨씬 더 높았다.

출처: yahoo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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