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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6.5%, 두개 이상 직업 병행하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6월 분기 조사에 따르면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수가 거의 90만 명에 육박했다.

ABS의 노동 통계 책임자 로렌 포드는 전체 취업자의 6.5%가 두 개 이상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는 1994년 이래 가장 높은 비율이며, 전염병 이전 수준보다 약 0.5% 포인트 높다,”고 그녀는 말했다.

이중 일자리에 종사하는 가장 많은 산업은 의료·사회지원, 행정서비스, 교육훈련 등으로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이 두개 이상의 일을 하고 있어 ‘과소 고용”을 낮추 었다고 말했다.

이 과소 고용률은 현재 1982년 수준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문제는 고용주들이 정규직 일자리를 여러 개의 불안정한 아웃소싱 된 저임금 일자리로 쪼개어 악화된 현상이라고 말했다.

한 번에 두 개 이상의 일을 하는 사람들의 기록적인 숫자는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드러낸다고 강조했다.

임금 상승률은 최근 2014년 수준으로 돌아왔지만, 노동시장이 지금처럼 타이트하지 않았던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에 달성한 임금 상승률에는 여전히 크게 못 미치는 것오르 나타났다.

설상가상으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임금 상승률보다 크고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임금 실질 가치는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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