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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여성, 절벽에서 셀카 찍다 30m 아래로 추락사

빅토리아주의 유명한 관광지 그램피언스 정상 절벽에서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던 여성이 추락사 했다.

38세의 이 여성은 자신의 자녀들과 절벽에서 셀카를 찍으려다 그만 중심을 잃고 30m 아래로 떨어졌다.

여성은 두개골 골절 및 척추 탈구 등 부상을 입고 즉사했다.

그램피언즈의 전망대는 울타리가 있지만 사람들이 절벽 끝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울타리를 넘는 것은 흔한 일이라고 말했다.

여성이 추락사 한 직후에도 , 사진을 찍기 위해 기다리는 30명의 다른 관광객들이 있었다고 알려졌다.

검시관은 해당 장소에서 사람이 죽었다는 경고 표지판을 설치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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