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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학자금 대출 부채율 3.9%로 급증

학자금 대출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수백만 호주 대학생들이 대출금리 인상에 직면 하게 됐다.
학자금 대출을 아직 갚지 못한 사람들은 10년 만에 가장 높은 상환액으로 갚아야 하기 때문이다.

지난 달 20년 이상 만에 치솟은 물가와 금리인상까지 더해져 내달 6월 1일부터 학자금 부채 작년(0.6%)보다 3.9% 급증하면서 올해 학자금 부채율은 10년 만에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일부 학생들과 졸업생들은 이번 대출금리 인상으로 불안해 하고 있으며 치솟은 생활비 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

멜버른에서 현재 법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대학생 한명은 현재 빛이 3만달러 정도이지만 올해 말에는 7만달러로 늘어난다고 걱정했다.

학위를 마치기 위해 4만 달러를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코로나 규제로 인해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으로 공부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기 훨씬 더 큰 타격을 입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학자금 대출 빚이 있는 학생들은 거의 300만명 이상이다.

2021 회계연도의 평균 기준 올해에는 대출 상환금이 평균 약 920달러가 급증한다.

전문가들은  6월 1일 이전에 대출금을 상환하면 부채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권고했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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