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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더튼, 자유당 대표로 단독 출마

피터 더튼 국방 장관이 신임 자유당 대표로 단독 출마 했다.
캐런 앤드류스 전 내무장관은 현재 어느 누구도 피터 더튼을 대신 할 만한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앤드류스는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피터 더튼은 당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피터 더튼이 야당 대표를 맡는 것에 대해 아무도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선거에서 자유당의 지도부의 유력한 후보자였던 조시 프라이든버그 장관은 멜번 쿠용 지역에서 낙선 해 출마를 할 수 없게 됐다.

피터 더튼은 2018년 말콤 턴불이 총리로 재임 할 당시 당권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피터 더튼은 경찰 출신으로 30세의 젊은 나이로 정치계에 입성해 현재 국방부 장관으로 지내고 있다.

수잔 레이(Sussan Ley)는 유력한  차기 당 부대표로 점쳐지고 있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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