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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실업률 50년만에 최저치 3.9%기록

호주의 4월 실업률이 3.9%로 거의 반세기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호주 실업률은 지난 3월 실업률 4%에서 낮아진 3.9%를 기록했다고 호주 통계청이 공식 발표했다.

지난 부활절 동안 바쁜 기간을 포함해 한 달 간 약 4,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 됐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실업률이 앞으로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실업률이 이보다 더 낮았던 것은 1974년 8월 이었다.

4월 총 근로시간은 1.3%(23m) 늘어난 18억3300만 시간을 기록했고, 노동력이나 구직 연령의 비중을 측정하는 참여율은 66.3%로 다시 1.1%포인트 낮아졌지만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토요일에 치러지는 연방 선거를 앞두고 발표 된 마지막 주요 데이터이다. 

한편 예상치 못한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호주는 11년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 했다. 

치솟은 물에 비해  낮은 임금 상승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호주의 실질적인 임금은  2013년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치솟는 부채 수준이 급속한 반등을 부추기면서 부유한 나라들의 실업률 감소를 하면서 영국, 미국, 뉴질랜드의 실업률은 3%대, 독일과 일본은 2%대로 낮아졌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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