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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교사협회 및 운수업 전면 파업 돌입

NSW주에서 교사들의 파업으로 10년만에 350개 학교의 수업이 전면 취소 됐다.

NSW 주정부와 NSW 교사협회 사이의 약 18개월동안 시도한 협상이 격렬한 논쟁에도 불구하고 실패로 협상 결렬이 생겼기 때문이다.

산업관계위원회가 교사들의 시위를 불법 파업 판정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수천 명의 교사들이 오늘 아침 국회의사당으로 행진 했다.

시드니 하이드 파크에서 집결한 교사들은  임금 수준과 업무량이 점점 지속 불가능 한 수준” 이라고 말했다.

블랙타운 고등학교 교사중 한명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전공 과목이 아닌 다른 과목을 추가 수업을 해야 하는 등 고군분투 해왔다”고 말했다.

현재 교사들의 업무 강도에 비해 임금이 너무 낮다고 주장하며 5%~7.5%로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교육 산업이 더 발전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높은 임금 책정이 긴급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많은 교사들이 처음 5년 이내에 그만두었다고 주장했다.

업무량이 너무 많지만 임금은 너무 낮다고 주장했다.

NSW 운수업 파업

또따른 NSW주 시위는 철도 노선과 버스 연합(RTBU)의 파업으로  주 전체 차량의 75%를 차지하는 열차 운행도 중단됐다.

어제 서부 지역의 1,200명의 버스 운전사들은  NSW 정부가 버스 서비스의 민영화에 이어 기차 운행을 민영화하 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우려 개입을 요구하며 24시간 동안 버스 운행을 중단했다.

NSW 교통국은 T3 뱅크스타운  리드콤과 뱅크스타운, 울런공과 키야마, 울런공과 포트켐블라를 운행하는 버스 대체 서비스를 마련했다.

블루마운틴, 센트럴코스트, 뉴캐슬, 사우스코스트를 오가는 지역 열차는 주말 시간표에 따라 운행될 예정이다.

헌터, 서던 하이랜드 , 키야마와 나우라 행 열차 운행에는 변화가 없다.

시드니 남서부 리버풀 파라마타와 보니릭 사이에서는 300명의 운전기사가 민영화 이후 고용주인 트랜짓 시스템스와 임금 및 조건 문제로 파업을 벌이면서 버스 운행이 중단됐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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