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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종 대비 부스터 접종 필요 없어

호주의 백신 전문가들이 현 단계에서 오미크론 변종에 대한 부스터 샷 접종을 앞당길 필요가 없으며  증상이 가벼운 변종임을 시사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신종 변종 바이러스를 발견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보건당국은 아직 이 바이러스가 더 심각한지, 백신이 계속해서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적인 방역을 할 수 있을지 말하기엔 충분한 자료가 없다고 밝혔다.

호주에서는 지금까지 10명의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다.

호주 보건 당국은 화요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보건당국과 2시간 동안 회의를 갖고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논의했다.

폴 켈리 보건 담당 최고책임자(CHO) 교수는 이번 회의에서 이 새로운 변종에 대해 여전히 세 가지 주요 질문이 있다고 말했다. 그것은 전염성인가, 더 심각한가, 그리고 백신은 여전히 효과가 있는가.

켈리 교수는 “지금까지 심각성이 증가했다는 증거는 없다”며 “신중하게 낙관적으로 그런 상태가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여전히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델타 바이러스 보다 우세해 대체 되고 있는 것에 의심의 여지는 없다”고 말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입원하는 사람들은 증가하고 있지만 이전처럼 심각하지는 않다”고 강조했다.

출처: 시드니 모닝 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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