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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입국시 백신 접종 완료자도 10일 격리

12월 1일 한국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 된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자 내국인 및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10일간 격리를 해야한다.

12월 3일 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은 12월 16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해도 10일 간 격리를 의무적으로 해야한다.

인천에 거부하는 40대 부부가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후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내려진 조치다.

격리 대상은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이 없이 10일 간 격리 해야하며 장례식 참석이나 공적인 업무를 위한 방문만 격리면제서가 발급된다.

한국인이나 장기로 체류하는 외국인의 경우에는 자가에서 격리가 가능 하지만 단기로 체류하는 외국인은 정부 임시 시설에서 격리해야한다.

PCR 검사는 입국전과 입국후 1일 차 격리 해제 전 모두 3번을 검사 해야한다.

한국정부는 나이지리아를 격리면제 제외 국가로 추가 지정하고 입국을 전면 제한 시켰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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