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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백만명 근로자 백신 완전 접종 의무화

11월 26일을 기준으로 백신 2차 접종 기한이 지난 후 직장에서 일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약 100만 명의 빅토리아 주 근로자들은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의무적으로 마쳐야 한다.

빅토리아 주정부의 공인 근로자 목록에 있는 모든 직장인들은 11월 26일 금요일까지 코로나 백신접종을 2차까지 접종해야 했다.

AFL과, 프로 운동 선수, 변호사, 언론인, 광산 노동자, 법원 직원, 개인 트레이너 등이 명단에 포함됐다.

이는 서비스 빅토리아( Services Vic) 앱이 업데이트 돼 보호자와 자녀의 백신 접종 증명서를 추가할 수 있게 된 데 따른 것이다.

이전에는, 부모들은 14세 이하의 어린이들이 필수업이 아닌 소매점이나 행사와 같은 장소에 참석하기 위해 백신 접종을 받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인쇄물을 가지고 다녀야 했다.

그러나 이 앱은 부양가족을 추가할 수 있게 되어있어 아이의 디지털 백신접종 증명서를 부모나 보호자의 것과 함께 포함할 수 있게 업데이트 했다.

위탁 보호자들은 또한 그들이 아이의 메디케어 계정에 접근할 수 있는 아이의 백신 접종 증명서를 그들의 앱에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14세 이상의 청소년은 자신의 메디케어 계정을 가질 수 있으므로 성인들과 같은 방식으로 서비스 빅토리아 앱에서 디지털 인증서를 공유할 수 있다.

빅토리아주는 현재까지 12세 이상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백신접종을 완료하면서 주요 백신접종 기준치를 넘겼다.

보건부는 지난 목요일 늦게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주와 영토에서 온 누구나 출입이 가능한 주의 국내 여행 허가 시스템을 발표했다.

출처: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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