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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시드니 “라니냐 현상”으로 많은 비 예상

태평양에서 2년 연속 라니냐 현상이 발행 중인데, 여름동안 호주에 비가 많이 내리는 것을 의미한다.
기상청은 오늘 라니냐가 태평양에서 발달하여 동부, 북부, 중부 지역에 평년보다 더 습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라니냐는 종종 평균 이상의 강우량과 많은 구름, 쌀쌀한 기온을 초래한다.

또한 호주의 많은 지역에서 평균 낮 기온보다 서늘할 가능성을 높아 질 것으로 발표했다.

왓킨스 박사는 “올해 열대 오스트레일리아 대부분 지역에서 관측된 바와 같이, 라니냐는 북부 우기의 초기 첫 비와도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라니냐 동안 극한의 더위는 일반적으로 덜하지만 장기간 동안 낮은 강도의 더위가 예상될 수 있다고 전했다.

라니냐 기간에는 더 많은 사이클론이 관측된다.
 “라니냐가 사이클론 발생 시기를 앞당길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호주는 작년 봄과 여름에 라니냐를 경험했다.

노스웨스트 주는 특히 호크스베리 지역의 주택이 홍수로 인해 광범위한 타격을 받았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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