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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도 국제여행객 호텔격리 면제

빅토리아주도 NSW주와 같이 다음달부터 국제선 입국자에 대한 14일 호텔 격리 프로그램을 폐기할 예정이다.

빅토리아주에 도착하는 여행객들은 백신 접종을 2차까지 마쳐야 하며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한다.
앞으로는 빅토리아주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집이나 호텔에서 격리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상은 호주인들과 그들의 직계 가족들에게 적용되며 변경사항은 11월 1일(NSW와 같은 날)에 적용된다.

멜버른, 263일 만에 개방

빅토리아주는  2,232명의 새로운 지역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를 기록하면서, 주에서 두 번째로 높은 일일 확진자 수가 집계됐다. 

세계에서 가장 긴 락다운을 시행한  도시인 멜버른은 목요일 자정 락다운에서 벗어났다.

멜버른 주민들은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이후 263일 동안 봉쇄를 견뎠다.

접대업, 미용실, 유흥업소, 실내 커뮤니티 스포츠 등이 수용인원 제한으로 재개장한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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